[태그:] 금수성물질

  • 위험물기능사 금속인화합물 |인화칼슘·인화알루미늄

    위험물기능사 금속인화합물 |인화칼슘·인화알루미늄

    위험물기능사 제3류 금속인화합물,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의 물 반응, 포스핀 발생, 저장·소화방법을 쉽게 정리합니다.


    금속인화합물이란?

    위험물기능사에서 금속인화합물은 보통 법령상 표현으로 금속의 인화물이라고 정리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인화물은 일상에서 말하는 “불이 붙는다”는 의미의 인화성과는 조금 다릅니다. 금속인화합물에서의 인화물은 인(P, phosphorus)과 금속이 결합한 화합물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금속 + 인 → 금속의 인화물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금속인화합물을 제3류 위험물로 봅니다. 제3류 위험물의 성질은 자연발화성 물질 및 금수성 물질입니다.

    여기서 특히 중요한 단어가 금수성입니다.

    금수성이란 말 그대로 물을 피해야 하는 성질입니다. 물과 반응하면 위험한 가스가 발생하거나 열이 발생하여 화재·폭발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금속인화합물에서 대표적으로 기억해야 할 물질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구분물질명화학식물과 반응 시 발생 가스
    인화칼슘Calcium phosphideCa₃P₂포스핀 PH₃
    인화알루미늄Aluminum phosphideAlP포스핀 PH₃

    위험물기능사에서는 이 표가 매우 중요합니다.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은 모두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PH₃) 을 발생합니다. 포스핀은 유독성이 있고, 가연성도 있는 위험한 기체입니다.

    따라서 금속인화합물은 다음 흐름으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금속인화합물 = 제3류 위험물 = 금수성 물질 = 물과 반응 = 포스핀 발생

    이 흐름 하나만 잡아도 관련 문제를 훨씬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인화칼슘 Ca₃P₂ 핵심 정리

    인화칼슘의 화학식은 Ca₃P₂입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 인화칼슘은 주로 물과 반응했을 때 무엇이 발생하는지를 묻는 형태로 출제됩니다.

    정답은 포스핀(PH₃) 입니다.

    인화칼슘의 물 반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Ca₃P₂ + 6H₂O → 3Ca(OH)₂ + 2PH₃

    말로 풀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화칼슘 + 물 → 수산화칼슘 + 포스핀

    여기서 시험용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성물 전체를 완벽하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인화칼슘이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포스핀은 독성이 강한 기체입니다. 또한 가연성도 있기 때문에 공기 중에서 위험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화칼슘은 물뿐만 아니라 습기와도 접촉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인화칼슘은 물과 반응하여 포스핀을 발생한다.

    이 문장은 그대로 외워도 좋습니다.

    반대로 다음과 같은 문장은 틀린 설명입니다.

    인화칼슘은 물과 반응하여 아세틸렌을 발생한다.

    아세틸렌은 탄화칼슘에서 나오는 가스입니다. 인화칼슘이 아닙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질화학식물과 반응 시 발생 가스
    탄화칼슘CaC₂아세틸렌 C₂H₂
    인화칼슘Ca₃P₂포스핀 PH₃

    초보자 입장에서는 탄화칼슘과 인화칼슘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탄화칼슘은 아세틸렌
    인화칼슘은 포스핀

    이렇게 나누어 암기하면 좋습니다.


    인화알루미늄 AlP 핵심 정리

    인화알루미늄의 화학식은 AlP입니다.

    인화알루미늄도 인화칼슘과 마찬가지로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PH₃) 을 발생합니다.

    반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AlP + 3H₂O → Al(OH)₃ + PH₃

    말로 풀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화알루미늄 + 물 → 수산화알루미늄 + 포스핀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은 금속 종류는 다르지만, 시험에서 보는 핵심은 같습니다.

    둘 다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을 발생한다.

    따라서 시험 문제에서 인화칼슘 또는 인화알루미늄이 보이면 가장 먼저 포스핀을 떠올리면 됩니다.

    여기서 또 하나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포스핀과 포스겐은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물질입니다.

    구분화학식설명
    포스핀PH₃금속인화합물이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기체
    포스겐COCl₂염소계 독성 가스로, 금속인화합물의 핵심 발생 가스가 아님

    위험물기능사 문제에서는 금속의 인화물 → 포스핀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인화알루미늄의 핵심 암기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화알루미늄 AlP는 물과 반응하여 포스핀 PH₃를 발생한다.

    이 문장도 그대로 외우면 좋습니다.


    저장·취급·소화방법 시험 포인트

    금속인화합물의 저장과 취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차단입니다.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은 물 또는 습기와 반응하여 포스핀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분이 많은 장소, 물이 튈 수 있는 장소, 산성 수용액 주변에는 보관하면 안 됩니다.

    적합한 저장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건조한 장소
    환기가 잘되는 장소
    습기가 적은 장소
    물과 분리된 장소
    산성 물질과 떨어진 장소

    시험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은 선택지가 나옵니다.

    금속인화합물의 저장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① 수분이 많은 장소에 보관한다.
    ② 물속에 담가 보관한다.
    ③ 산성 수용액에 보관한다.
    ④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보관한다.

    정답은 ④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보관한다입니다.

    금속인화합물은 금수성 물질이므로 물과 접촉시키면 안 됩니다. 산성 수용액도 물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소화방법도 중요합니다.

    금속인화합물 화재에서는 주수소화가 부적합합니다.

    물을 뿌리면 포스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스핀은 유독하고 가연성이 있으므로 화재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속인화합물 화재에는 다음과 같은 소화방법을 기억해야 합니다.

    구분내용
    적합한 소화방법마른모래, 팽창질석, 팽창진주암, 탄산수소염류 분말소화약제
    부적합한 소화방법물, 포소화약제, 젖은 모래, 수분이 포함된 소화방법

    위험물기능사에서는 금수성 위험물 = 물 금지라는 원칙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모든 제3류 위험물이 완전히 같은 성질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처럼 물과 반응해 위험한 가스를 발생시키는 물질은 반드시 주수소화를 피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금속인화합물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금속인화합물은 제3류 금수성 위험물이며,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은 물과 반응하여 포스핀을 발생하므로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주수소화를 피해야 한다.

    이 문장 하나만 제대로 기억해도 시험에서 관련 문제를 풀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시험 직전 핵심 요약

    항목핵심 내용
    위험물 분류제3류 위험물
    성질자연발화성 및 금수성 물질
    품명금속의 인화물
    지정수량300kg
    인화칼슘Ca₃P₂
    인화알루미늄AlP
    발생 가스포스핀 PH₃
    저장방법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
    금지 소화방법주수소화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긴 설명보다 물질명과 발생 가스를 연결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인화칼슘 = Ca₃P₂ = 포스핀
    인화알루미늄 = AlP = 포스핀
    금속인화합물 = 제3류 = 지정수량 300kg

    이 세 줄은 꼭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관련 자료 사이트 : 국가위험물정보시스템 위험물 및 지정수량


    금속인화합물 예상문제 5문제

    인화칼슘·인화알루미늄·포스핀 반응 핵심 확인

    1. 인화칼슘 Ca3P2가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기체는?

    정답은 ② 포스핀입니다.
    인화칼슘 Ca3P2는 물과 반응하면 수산화칼슘 Ca(OH)2와 포스핀 PH3를 발생합니다. 반응식은 Ca3P2 + 6H2O → 3Ca(OH)2 + 2PH3입니다. 탄화칼슘은 아세틸렌, 인화칼슘은 포스핀으로 구분해서 암기하면 좋습니다.

    2. 인화알루미늄 AlP가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기체는?

    정답은 ③ 포스핀입니다.
    인화알루미늄 AlP도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 PH3를 발생합니다. 반응식은 AlP + 3H2O → Al(OH)3 + PH3입니다. 인화칼슘과 인화알루미늄은 금속 종류는 다르지만, 시험에서는 둘 다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 발생”으로 정리하면 됩니다.

    3. 금속인화합물의 위험물 분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은 ④ 제3류 위험물입니다.
    금속인화합물은 물과 반응하여 포스핀 같은 위험한 기체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3류 위험물로 분류됩니다. 제3류 위험물의 핵심 성질은 자연발화성 물질 및 금수성 물질입니다. 금속인화합물 문제에서는 “제3류, 금수성, 물 접촉 금지, 포스핀 발생”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4. 금속인화합물의 저장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정답은 ①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보관한다입니다.
    금속인화합물은 금수성 물질이므로 물이나 습기와 접촉하면 안 됩니다. 물과 반응하면 포스핀 PH3가 발생할 수 있고, 포스핀은 유독성과 가연성을 모두 가진 위험한 기체입니다. 따라서 저장할 때는 건조, 환기, 수분 차단, 산성 물질과 분리가 중요합니다.

    5. 금속인화합물 화재 시 부적합한 소화방법은?

    정답은 ② 물을 사용한 주수소화입니다.
    금속인화합물은 물과 반응하여 포스핀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물을 뿌리는 소화방법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금수성 위험물 화재에서는 물, 포소화약제, 젖은 모래처럼 수분이 포함된 방법을 피해야 합니다. 대신 마른모래, 팽창질석, 팽창진주암, 탄산수소염류 분말소화약제 등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위험물 기능사 제3류 핵심 정리 바로가기 분말소화약제 종류 및 열분해 반응식 바로가기 소화작용 제거소화·질식소화·냉각소화 정리 바로가기
  • 위험물기능사 제3류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 핵심 정리

    위험물기능사 제3류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 핵심 정리

    위험물기능사 제3류 위험물 중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 탄화칼슘 CaC₂의 물 반응, 보관법, 소화방법을 쉽게 정리합니다.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이란?

    위험물기능사에서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은 제3류 위험물에 포함됩니다.
    제3류 위험물의 성질은 자연발화성 물질 및 금수성 물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말은 금수성입니다.

    금수성이란 말 그대로 물을 금해야 하는 성질입니다.
    물을 만나면 위험해지는 물질이라는 뜻입니다.

    시험에서는 주로 다음 두 가지가 자주 나옵니다.

    1. 탄화칼슘
    화학식: CaC₂
    물과 반응하면 아세틸렌(C₂H₂) 발생

    2. 탄화알루미늄
    화학식: Al₄C₃
    물과 반응하면 메탄(CH₄) 발생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에서도 제3류 위험물은 “자연발화성물질 및 금수성물질”로 분류되며, 그중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은 지정수량 300kg으로 정리됩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복잡하게 외우기보다 이렇게 먼저 잡으면 됩니다.

    <칼슘·알루미늄 탄화물 = 제3류 = 물 조심 = 가연성 가스 발생

    특히 사진에 나온 내용처럼 위험물기능사 문제에서는 탄화칼슘(CaC₂) 이 자주 등장합니다.

    탄화칼슘은 순수한 상태에서는 흰색 또는 무색 결정으로 설명되기도 하지만, 실제 공업용 제품은 불순물 때문에 회색이나 갈색을 띠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색보다 물과 반응했을 때 무엇이 생기는가가 훨씬 중요합니다.



    위험물기능사-칼슘 중요 정리
    위험물기능사-칼슘 중요 정리

    탄화칼슘 CaC₂의 핵심 반응식

    탄화칼슘의 대표 반응은 물과의 반응입니다.

    CaC₂ + 2H₂O → Ca(OH)₂ + C₂H₂

    즉,

    탄화칼슘 + 물 → 수산화칼슘 + 아세틸렌

    입니다.

    여기서 시험 포인트는 아세틸렌입니다.

    아세틸렌은 불에 잘 타는 가연성 가스입니다.
    그래서 탄화칼슘은 물이 닿으면 단순히 젖는 정도가 아니라, 가연성 가스를 발생시켜 화재·폭발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물질로 봐야 합니다.

    국제화학물질안전카드에서도 탄화칼슘은 물 또는 습한 공기와 접촉할 때 인화성 가스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화칼슘은 물과 반응하여 수산화칼슘과 아세틸렌을 발생한다.

    이 문장은 거의 그대로 외워도 좋습니다.

    반대로 탄화알루미늄은 물과 반응하면 메탄이 나옵니다.

    Al₄C₃ + 12H₂O → 4Al(OH)₃ + 3CH₄

    즉,

    탄화알루미늄 + 물 → 수산화알루미늄 + 메탄

    입니다.

    둘 다 물과 반응해 가연성 가스를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발생 가스가 다릅니다.

    구분 화학식 물과 반응 시 발생 가스 암기 포인트
    탄화칼슘 CaC₂ 아세틸렌 C₂H₂ 칼슘 → 아세틸렌
    탄화알루미늄 Al₄C₃ 메탄 CH₄ 알루미늄 → 메탄

    위험물기능사에서는 보통 탄화칼슘이 더 자주 출제됩니다.
    문제에서 CaC₂가 보이면 바로 아세틸렌을 떠올리면 됩니다.


    저장·취급 방법은 건조와 환기

    탄화칼슘 같은 금수성 위험물은 저장방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핵심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물과 접촉시키지 않는다.
    둘째,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한다.
    셋째,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보관한다.

    문제는 “CaC₂ 저장소로 적합한 곳”을 고르는 형태입니다.

    A. 가스가 발생하므로 대기 중에 보관
    B. 수분이 많은 장소에 보관
    C. 건조하고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보관
    D. 제3류 위험물이므로 HCl 수용액에 보관

    정답은 C입니다.

    A는 틀렸습니다.
    탄화칼슘은 습기와 만나면 아세틸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그냥 대기 중에 방치하면 안 됩니다. 특히 공기 중 습기가 많은 환경이라면 더 위험합니다.

    B도 틀렸습니다.
    수분이 많은 장소는 금수성 물질에게 가장 피해야 할 조건입니다. 수분은 탄화칼슘과 반응하여 아세틸렌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D도 틀렸습니다.
    HCl 수용액은 물을 포함한 산성 용액입니다. 금수성 물질을 수용액에 보관한다는 생각 자체가 위험합니다. 제3류 위험물이라고 해서 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이렇게 정리하면 됩니다.

    탄화칼슘 저장 = 건조 + 냉암소 + 환기 + 수분 차단

    또한 장기간 보관할 때는 습기 유입을 막을 수 있는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실무적으로는 용기 손상, 누설, 내부 가스 발생 가능성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너무 복잡하게 접근하지 말고, 아래 문장으로 외우면 충분합니다.

    탄화칼슘은 물과 습기를 피하고, 건조하며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 보관한다.


    소화방법과 시험 암기 포인트

    탄화칼슘 화재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주수 금지입니다.

    물을 뿌리면 화재가 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탄화칼슘과 반응하여 아세틸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세틸렌은 가연성 가스이므로 화재 위험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수성 위험물의 소화에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기억합니다.

    사용 가능한 소화 재료

    마른 모래
    팽창질석
    팽창진주암
    탄산수소염류 분말소화약제

    피해야 할 소화 방법


    포소화약제
    젖은 모래
    수분이 포함된 소화 방법

    사진 자료에도 주수 금지, 탄산수소염류 분말소화약제, 마른모래, 팽창질석, 팽창진주암이 핵심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이 부분이 선택지로 잘 나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식입니다.

    “탄화칼슘 화재 시 적합하지 않은 소화방법은?”
    정답: 물을 사용하는 소화

    “탄화칼슘이 물과 반응하여 발생하는 기체는?”
    정답: 아세틸렌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은 몇 류 위험물인가?”
    정답: 제3류 위험물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 지정수량은?”
    정답: 300kg

    “탄화알루미늄이 물과 반응하여 발생하는 기체는?”
    정답: 메탄

    초보자는 여기서 헷갈릴 수 있습니다.

    탄화칼슘은 아세틸렌,
    탄화알루미늄은 메탄입니다.

    둘을 구분해서 외워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은 제3류 금수성 위험물이며, 탄화칼슘은 물과 반응해 아세틸렌을 발생하므로 건조하고 환기 좋은 장소에 보관하고 주수소화를 피해야 한다.

    이 문장 하나만 제대로 기억해도 관련 문제의 절반 이상은 풀 수 있습니다.

    칼슘·알루미늄 탄화물 예상문제 5문제

    위험물기능사 제3류 금수성 물질 핵심 확인용 문제입니다.

    1. 탄화칼슘 CaC₂가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가스는?

    2. 탄화칼슘 CaC₂의 저장소로 가장 적합한 장소는?

    3. 탄화칼슘 화재 시 피해야 할 소화방법은?

    4.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은 위험물 분류상 어디에 해당하는가?

    5. 탄화알루미늄 Al₄C₃가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가스는?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위험물 기능사 제3류 핵심 정리 바로가기 분말소화약제 종류 및 열분해 반응식 바로가기 소화작용 제거소화·질식소화·냉각소화 정리 바로가기
  • 위험물 기능사 제3류 핵심 정리: 자연발화·금수성 물질, 지정수량·반응가스·소화법

    위험물 기능사 제3류 핵심 정리: 자연발화·금수성 물질, 지정수량·반응가스·소화법

    위험물 기능사 제3류(자연발화성·금수성) 물질 과 칼륨·나트륨·알킬알루미늄·황린·탄화물 등 품명·지정수량과 물 반응 가스, 소화·저장 포인트를 정리 합니다.


    제3류는 “공기”와 “물”이 트리거가 되는 위험물입니다

    제2류가 “잘 타는 고체(분말·분진 폭발)” 흐름이라면, 제3류는 ‘공기 중 발화’ 또는 ‘물과 접촉 시 발화/가연성가스 발생이 핵심입니다.
    시험에서는 제3류를 이렇게 잡고 들어가면 문제 풀이가 훨씬 쉬워져요.

    • 자연발화성(공기 반응형): 공기(산소)만 닿아도 스스로 열이 나고 점화까지 가는 타입
    • 금수성(물 반응형): 물/습기와 만나 **가연성 가스(수소·아세틸렌·포스핀 등)**가 나오거나 반응열이 크게 발생하는 타입

    즉, 제3류는 “불이 붙을 재료”라기보다 환경(공기·물)과 만나 사고가 커지는 재료라는 느낌으로 이해하면 기억이 오래 갑니다.


    제3류 품명·지정수량 한 번에 정리(이 표만 외워도 점수 나옵니다)

    시험에 가장 많이 나오는 구간은 품명 + 지정수량이에요. 특히 제3류는 숫자 패턴이 예쁘게 떨어져서, “묶어서 암기”가 잘 됩니다.

    제3류 위험물 지정수량 표
    제3류 위험물 지정수량 표
    • 10kg 라인(초고위험): 칼륨, 나트륨, 알킬알루미늄, 알킬리튬
    • 20kg 라인: 황린
    • 50kg 라인: (칼륨·나트륨 제외) 알칼리금속 및 알칼리토금속(알칼리토류금속) / (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제외) 유기금속화합물
    • 300kg 라인: 금속의 수소화물 / 금속의 인화물 /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 / 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염소화규소화합물)
    • 혼합물 규정: 1~11 중 “하나 이상” 함유한 것은 10·20·50·300kg 중 해당되는 지정수량으로 봄
    구분 품명 지정수량 시험 한 줄 포인트
    1칼륨10kg물+열 → 수소 발생·발화
    2나트륨10kg물 반응 격렬, 금속화재
    3알킬알루미늄10kg공기 중 자연발화 대표
    4알킬리튬10kg공기·습기 반응, 자연발화
    5황린20kg물속 저장 키워드
    6알칼리금속(칼륨·나트륨 제외) 및 알칼리토금속50kg공기/물 반응형 묶음
    7유기금속화합물(알킬Al·알킬Li 제외)50kg대체로 수분 금지
    8금속의 수소화물300kg물 → 수소 발생
    9금속의 인화물300kg물 → 포스핀(PH₃) 가능
    10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300kg물 → 아세틸렌(C₂H₂)
    11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염소화규소화합물)300kg물 반응 시 염화수소(HCl)
    121~11 중 하나 이상 함유(혼합물)10/20/50/300kg함유 성분의 기준으로 판정

    위 지정수량 표와 “자연발화성·금수성 정의”, 그리고 “일부 품목은 성상시험을 한 것으로 본다(시험 면제)” 비고가 한 세트로 출제됩니다.


    왜 위험한가: “무슨 가스가 나오고, 왜 불이 커지냐”만 잡으면 됩니다

    제3류는 품목별로 이름이 다양해 보여도, 메커니즘은 크게 3가지로 정리돼요.

    1) 알칼리금속/알칼리토금속: 물 + 반응열 + 수소 = 불이 커지는 공식

    대표가 칼륨·나트륨(각 10kg) 입니다. 얘네는 물과 만나면 반응열이 크게 나고, 동시에 수소(H₂) 같은 가연성 가스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물로 꺼야지”라는 판단이 오히려 사고를 키우는 대표 케이스가 됩니다.

    • 시험형 한 줄 답: “물과 접촉 → 수소 발생 + 발열 → 발화/폭발 위험”
    • 같이 떠올릴 것: 금속화재(물·포 소화 금지 쪽)

    2) 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공기만 닿아도’ 불이 붙는 대표 주자

    이 둘(각 10kg)은 제3류 중에서도 **“자연발화성”**을 상징하는 품목이에요.
    실무에서는 보통 불활성 분위기(질소/아르곤)나 용매 속으로 다루지만, 시험에서는 이렇게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 공기(산소) 접촉만으로도 발화 가능
    • 물/습기와도 격렬 반응 (즉, 공기·물 둘 다 위험)

    3) 황린: ‘저장 방식’이 곧 정답 포인트

    황린(20kg) 은 제3류의 “암기형 단골”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한 문장으로 끝나요.

    • 황린은 공기 중에서 자연발화 위험이 있어, 보통 물속에 저장한다.

    여기서 함정은 “물은 금지 아닌가요?”라는 생각인데, 황린은 오히려 공기를 차단하는 목적으로 물속 저장이 대표 관리법으로 나옵니다. (문제는 ‘원리’보다 ‘키워드’를 묻는 경우가 많아요.)

    4) 수소화물·인화물·탄화물: ‘물 만나면 뭐가 나오냐’가 점수

    제3류 중 300kg 라인은 숫자도 크고 종류도 넓어서, 시험은 주로 “생성 가스”로 정리해서 냅니다.

    • 금속의 수소화물 + 물 → 수소(H₂)
    • 금속의 인화물 + 물 → 포스핀(PH₃) 가능 (독성 + 가연성이라 더 위험)
    • 칼슘/알루미늄 탄화물 + 물 → 아세틸렌(C₂H₂) (가연성 매우 큼)

    여기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는 “가스 이름”이에요.
    수소 / 포스핀 / 아세틸렌 3개만 확실히 잡아도, 제3류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5) 염소화규소화합물: 물과 만나면 ‘연기처럼’ 반응하고 자극성 가스가 따라옵니다

    법령에서 “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으로 잡는 대표가 염소화규소화합물(300kg) 입니다.
    얘네는 물과 만나면 반응이 진행되면서 염화수소(HCl) 같은 자극성/부식성 성분이 나오기 쉬워서, 누출 사고에서도 인체·설비 피해가 커질 수 있어요.


    왜 위험한가: “무슨 가스가 나오고, 왜 불이 커지냐”만 잡으면 됩니다

    제3류는 품목별로 이름이 다양해 보여도, 메커니즘은 크게 3가지로 정리돼요.

    1) 알칼리금속/알칼리토금속: 물 + 반응열 + 수소 = 불이 커지는 공식

    대표가 칼륨·나트륨(각 10kg) 입니다. 얘네는 물과 만나면 반응열이 크게 나고, 동시에 수소(H₂) 같은 가연성 가스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물로 꺼야지”라는 판단이 오히려 사고를 키우는 대표 케이스가 됩니다.

    • 시험형 한 줄 답: “물과 접촉 → 수소 발생 + 발열 → 발화/폭발 위험”
    • 같이 떠올릴 것: 금속화재(물·포 소화 금지 쪽)

    2) 알킬알루미늄·알킬리튬: ‘공기만 닿아도’ 불이 붙는 대표 주자

    이 둘(각 10kg)은 제3류 중에서도 **“자연발화성”**을 상징하는 품목이에요.
    실무에서는 보통 불활성 분위기(질소/아르곤)나 용매 속으로 다루지만, 시험에서는 이렇게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 공기(산소) 접촉만으로도 발화 가능
    • 물/습기와도 격렬 반응 (즉, 공기·물 둘 다 위험)

    3) 황린: ‘저장 방식’이 곧 정답 포인트

    황린(20kg) 은 제3류의 “암기형 단골”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한 문장으로 끝나요.

    • 황린은 공기 중에서 자연발화 위험이 있어, 보통 물속에 저장한다.

    여기서 함정은 “물은 금지 아닌가요?”라는 생각인데, 황린은 오히려 공기를 차단하는 목적으로 물속 저장이 대표 관리법으로 나옵니다. (문제는 ‘원리’보다 ‘키워드’를 묻는 경우가 많아요.)

    4) 수소화물·인화물·탄화물: ‘물 만나면 뭐가 나오냐’가 점수

    제3류 중 300kg 라인은 숫자도 크고 종류도 넓어서, 시험은 주로 “생성 가스”로 정리해서 냅니다.

    • 금속의 수소화물 + 물 → 수소(H₂)
    • 금속의 인화물 + 물 → 포스핀(PH₃) 가능 (독성 + 가연성이라 더 위험)
    • 칼슘/알루미늄 탄화물 + 물 → 아세틸렌(C₂H₂) (가연성 매우 큼)

    여기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는 “가스 이름”이에요.
    수소 / 포스핀 / 아세틸렌 3개만 확실히 잡아도, 제3류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5) 염소화규소화합물: 물과 만나면 ‘연기처럼’ 반응하고 자극성 가스가 따라옵니다

    법령에서 “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으로 잡는 대표가 염소화규소화합물(300kg) 입니다.
    얘네는 물과 만나면 반응이 진행되면서 염화수소(HCl) 같은 자극성/부식성 성분이 나오기 쉬워서, 누출 사고에서도 인체·설비 피해가 커질 수 있어요.


    위험물 기능사 제3류(자연발화성·금수성) 예상문제 5문항

    보기 4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채점하기를 누르세요. 채점 후에는 틀린 문제만 정답·해설이 자동 표시됩니다.

    1. 제3류 위험물 중 ‘황린’의 지정수량은?

    2. 다음 중 제3류 위험물로서 지정수량이 10kg인 것은?

    3. 제3류 위험물 중 칼슘 또는 알루미늄의 탄화물이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가연성 가스로 옳은 것은?

    4. 다음 중 제3류 ‘금수성’ 성질의 핵심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5. 제3류 위험물의 저장·취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선택하지 않은 문항은 “미선택”으로 처리되며, 해당 문항도 오답 해설에 표시됩니다.



      참고 사이트

      국가법령정보센터 –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 위험물 및 지정수량 : https://www.law.go.kr/


      함께 읽으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