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제2석유류

  • 제4류 위험물 제2석유류 완전정리|등유·경유·클로로벤젠·아세트산·하이드라진

    제4류 위험물 제2석유류 완전정리|등유·경유·클로로벤젠·아세트산·하이드라진

    제4류 위험물 제2석유류 기준을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 아세트산, 하이드라진 중심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인화점, 지정수량, 시험 포인트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액체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 제4류 위험물은 가장 자주 출제되는 범위 중 하나입니다.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입니다.
    쉽게 말하면 불이 붙을 수 있는 성질을 가진 액체를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액체 자체가 바로 타는 것이 아니라, 액체 표면에서 발생한 증기가 공기와 섞이고 그 상태에서 불꽃이나 정전기 같은 점화원이 있으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4류 위험물은 인화점에 따라 특수인화물, 제1석유류, 알코올류, 제2석유류, 제3석유류, 제4석유류, 동식물유류 등으로 나뉩니다.

    그중 오늘 정리할 내용은 제2석유류입니다.

    제2석유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기압에서 인화점이 21℃ 이상 70℃ 미만인 인화성 액체

    이 문장은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제2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은?” 또는 “인화점이 21℃ 이상 70℃ 미만인 위험물은?”과 같은 형태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제4류 위험물 인화점 기준을 간단히 비교

    특수인화물: 매우 낮은 인화점을 가진 물질
    제1석유류: 인화점 21℃ 미만
    제2석유류: 인화점 21℃ 이상 70℃ 미만
    제3석유류: 인화점 70℃ 이상 200℃ 미만
    제4석유류: 인화점 200℃ 이상 250℃ 미만

    초보자분들은 제1석유류와 제2석유류를 자주 헷갈립니다.

    제1석유류는 21℃ 미만입니다.
    제2석유류는 21℃ 이상 70℃ 미만입니다.

    여기서 “21℃ 이상”이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21℃가 포함되면 제2석유류 쪽으로 봐야 합니다.

    따라서 시험장에서 제2석유류를 보면 가장 먼저 떠올릴 핵심은 다음 한 줄입니다.

    제2석유류 = 인화점 21℃ 이상 70℃ 미만

    이 기준을 잡고 나면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 아세트산, 하이드라진 같은 대표 물질을 연결해서 외우면 됩니다.

    제2석유류는 인화점 기준만 외우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제2석유류의 지정수량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지정수량도 함께 자주 나옵니다.

    지정수량은 위험물의 위험성을 고려해 법적으로 정해 놓은 기준량입니다.
    같은 위험물이라도 지정수량이 다르기 때문에 시험에서는 반드시 구분해서 외워야 합니다.

    비수용성 액체: 1,000L
    수용성 액체: 2,000L

    여기서 수용성은 물에 잘 섞이는 성질을 말합니다.
    비수용성은 물에 잘 섞이지 않고 분리되는 성질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기름을 물에 넣으면 위에 뜨고 잘 섞이지 않습니다.
    이런 성질을 비수용성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반대로 물과 잘 섞이는 액체는 수용성으로 봅니다.

    제2석유류에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대표 물질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수용성 제2석유류: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
    수용성 제2석유류: 아세트산, 하이드라진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지정수량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은 비수용성이므로 지정수량 1,000L입니다.
    아세트산, 하이드라진은 수용성으로 정리하며 지정수량 2,000L입니다.

    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제2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은?”
    정답: 1,000L

    “제2석유류 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은?”
    정답: 2,000L

    초보자분들은 단순히 “제2석유류는 1,000L”이라고만 외우면 안 됩니다.

    제2석유류는 비수용성과 수용성에 따라 지정수량이 다릅니다.

    비수용성은 1,000L
    수용성은 2,000L

    이렇게 두 줄로 나눠서 외워야 합니다.


    제2석유류에서 가장 먼저 외워야 할 대표 물질은 등유와 경유

    등유는 난방용 연료, 석유난로, 캠핑용 연료 등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경유는 디젤 차량의 연료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등유와 경유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물질이라 시험에서도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하다”는 이유로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등유와 경유도 제4류 위험물에 해당하는 인화성 액체입니다.
    휘발유보다 불이 쉽게 붙는 느낌은 덜하지만, 일정 온도 이상에서는 인화성 증기가 발생하고 점화원이 있으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등유와 경유는 물에 잘 섞이지 않는 비수용성 액체입니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하면 됩니다.

    등유: 제4류 제2석유류, 비수용성, 지정수량 1,000L
    경유: 제4류 제2석유류, 비수용성, 지정수량 1,000L


    클로로벤젠도 제2석유류에서 함께 기억해야 하는 물질

    클로로벤젠은 이름만 들으면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등유나 경유처럼 일상에서 자주 듣는 물질은 아니기 때문에 시험장에서 보기로 나오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로로벤젠도 제2석유류 비수용성 물질로 정리해두면 됩니다.

    클로로벤젠: 제4류 제2석유류, 비수용성, 지정수량 1,000L

    여기서 중요한 암기 포인트는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을 한 묶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

    이 세 가지는 제2석유류 비수용성으로 묶어서 외우면 편합니다.

    시험에 “다음 중 제2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에 해당하는 것은?”이라는 문제가 나오면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을 먼저 떠올리면 됩니다.

    반대로 수용성 액체를 묻는 문제에서 등유나 경유를 고르면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 = 제2석유류 비수용성 = 지정수량 1,000L

    이 한 줄은 반드시 암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세트산은 제2석유류에서 자주 헷갈리는 물질

    아세트산은 초산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리고 초산이라는 말을 들으면 많은 분들이 식초를 떠올립니다.

    맞습니다.
    식초에는 초산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 말하는 아세트산과 우리가 음식에 사용하는 일반 식초를 완전히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일반 식초는 보통 물이 많이 섞여 있는 낮은 농도의 초산 수용액입니다.
    반면 시험에서 위험물로 다루는 아세트산은 농도와 성상에 따라 위험물로 분류될 수 있는 물질입니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아세트산” 또는 “초산”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제4류 제2석유류 수용성 액체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세트산은 물과 잘 섞이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용성 제2석유류로 봅니다.

    아세트산: 제4류 제2석유류
    다른 이름: 초산
    수용성 구분: 수용성 액체
    지정수량: 2,000L

    여기서 시험 함정은 “식초”입니다.

    식초는 생활 속에서 흔히 쓰이는 물질이고, 보통 위험물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 식초가 낮은 농도의 초산 수용액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에서 “아세트산” 또는 “초산”을 제시하면 위험물 분류 기준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즉, 시험에서는 다음처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세트산 = 초산 = 제2석유류 수용성 액체
    일반 식초 = 낮은 농도의 초산 수용액으로 시험 대표 위험물과 구분

    초보자분들은 “식초도 위험물인가요?”라고 헷갈릴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식초 자체를 묻는다기보다 아세트산, 초산이라는 화학물질명을 중심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특히 아세트산은 수용성 제2석유류이므로 지정수량이 2,000L라는 점을 꼭 연결해서 외워야 합니다.


    하이드라진은 제2석유류에서 초보자들이 많이 헷갈려하는 물질

    이유는 간단합니다.
    위험물 공부를 하다 보면 “하이드라진 유도체”라는 표현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이드라진과 하이드라진 유도체를 무조건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하이드라진은 제4류 제2석유류 수용성 액체로 정리합니다.
    반면 하이드라진 유도체는 제5류 자기반응성 물질 쪽에서 등장합니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보기의 표현을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하이드라진이라고 되어 있는지
    하이드라진 유도체라고 되어 있는지

    이 차이를 놓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드라진: 제4류 제2석유류 수용성 액체
    지정수량: 2,000L
    하이드라진 유도체: 제5류 자기반응성 물질에서 별도 정리

    하이드라진은 물과 섞이는 성질이 있어 수용성으로 정리합니다.
    따라서 제2석유류 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인 2,000L와 연결해서 외우면 됩니다.

    시험장에서 하이드라진이 나오면 이렇게 판단하면 좋습니다.

    첫째, 단순히 “하이드라진”이라고 되어 있으면 제4류 제2석유류 수용성으로 본다.
    둘째, “하이드라진 유도체”라고 되어 있으면 제5류 자기반응성 물질 쪽을 떠올린다.
    셋째, 지정수량 문제라면 제2석유류 수용성 2,000L를 연결한다.


    제2석유류 전체를 다시 정리

    제2석유류 인화점: 21℃ 이상 70℃ 미만
    비수용성 지정수량: 1,000L
    수용성 지정수량: 2,000L

    비수용성 대표 물질: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
    수용성 대표 물질: 아세트산, 하이드라진

    암기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2석유류는 21 이상 70 미만, 등경클은 비수용성 1,000L, 아하수는 수용성 2,000L”

    여기서 “등경클”은 등유, 경유, 클로로벤젠을 뜻합니다.
    “아하수”는 아세트산, 하이드라진, 수용성을 연결해 기억하는 방식입니다.

    조금 억지스러운 암기법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시험장에서는 이런 식으로 짧게 묶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소화 방법도 함께 알아두면 좋습니다.

    제4류 위험물 화재는 물을 무조건 뿌리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인화성 액체 화재에서는 질식소화가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포소화약제, 분말소화약제, 이산화탄소소화약제 등이 연결됩니다.

    특히 수용성 액체의 경우에는 일반 포가 잘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수용성 액체에 적합한 포소화약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제2석유류에서 꼭 알아야 할 것들 정리

    인화점 21℃ 이상 70℃ 미만
    비수용성 1,000L
    수용성 2,000L
    등유·경유·클로로벤젠은 비수용성
    아세트산·하이드라진은 수용성
    하이드라진 유도체는 제5류와 구분

    이 정도만 정확히 잡아도 위험물기능사 제4류 문제에서 제2석유류는 충분히 맞힐 수 있습니다.

    제4류 위험물 제2석유류 예상문제 5문항

    아래 문제는 제4류 위험물 제2석유류 기출 경향을 반영한 예상문제입니다. 각 문제의 보기를 클릭하면 바로 정답 또는 오답이 표시되고, 자세한 해설이 함께 나옵니다.

    문제 1. 제4류 위험물 중 제2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으로 옳은 것은?

    문제 2. 제2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으로 옳은 것은?

    문제 3. 다음 중 제4류 위험물 제2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에 해당하는 것은?

    문제 4. 아세트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5. 하이드라진과 하이드라진 유도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위험물 지정수량 제4류 위험물 정리

    위험물 지정수량 제4류 위험물 정리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액체입니다. 시험에서는 “제4류는 액체이고 불이 잘 붙는다”는 개념부터 잡고 들어가면 훨씬 쉬워집니다.

    그리고 지정수량은 단순 암기 숫자가 아니라, 이 수량을 기준으로 저장·취급 기준과 허가 여부가 달라지는 아주 중요한 기준입니다.


    제4류 위험물이란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액체로 분류됩니다.

    여기에는 특수인화물, 제1석유류, 알코올류, 제2석유류, 제3석유류, 제4석유류, 동식물유류가 포함됩니다.

    시험에서는 이 분류 순서를 그대로 묻기도 하고, 대표 물질을 주고 몇 석유류인지 맞히게 하기도 합니다.


    제1석유류부터 제4석유류까지 대표 물질 정리

    제1석유류는 비수용성액체 200리터, 수용성액체 4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휘발유와 아세톤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21도 미만인 물질입니다.

    그래서 제1석유류는 가장 쉽게 불이 붙는 축에 속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제2석유류는 비수용성액체 1,000리터, 수용성액체 2,0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등유와 경유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21도 이상 70도 미만입니다.

    시험에서는 등유와 경유를 제2석유류로 묶어서 기억하면 가장 편합니다.


    제3석유류는 비수용성액체 2,000리터, 수용성액체 4,0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중유와 클레오소트유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70도 이상 200도 미만입니다.

    문제에서는 중유가 나오면 제3석유류로 바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4석유류는 6,0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기어유와 실린더유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200도 이상 250도 미만입니다. 사용자가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실린더유인데, 실린더유는 제4석유류로 정리하면 됩니다.

    참고로 알코올류는 400리터이고, 탄소수 1개부터 3개까지의 포화 1가 알코올이 기준입니다.

    동식물유류는 10,000리터입니다.

    시험에서는 석유류만 먼저 확실히 잡고, 그다음 알코올류와 동식물유류를 붙여서 외우면 정리가 잘 됩니다.


    시험장에서 바로 쓰는 암기법

    가장 쉬운 암기법은 대표 물질 중심으로 외우는 것입니다.

    휘발유는 제1석유류
    등유, 경유는 제2석유류
    중유는 제3석유류
    실린더유는 제4석유류

    이 흐름만 정확히 기억해도 기본 문제는 상당수 맞힐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정수량까지 같이 붙이면 더 좋습니다.

    휘발유 200리터, 등유·경유 1,000리터, 중유 2,000리터, 실린더유 6,000리터라고 연결해서 외우면 기억이 오래갑니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휘발유는 제1석유류입니다. 등유와 경유는 제2석유류입니다. 중유는 제3석유류입니다. 그리고 실린더유는 제4석유류입니다.

    시험에서는 비슷한 이름을 섞어서 내기 때문에, 특히 경유와 중유, 중유와 실린더유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지정수량이 작을수록 일반적으로 더 위험성이 큰 쪽으로 보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제1석유류가 200리터, 제2석유류가 1,000리터, 제3석유류가 2,000리터, 제4석유류가 6,000리터로 점점 커진다고 이해하면 숫자 암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구분 지정수량 대표 물질 암기 포인트
    특수인화물 50L 디에틸에테르, 이황화탄소 가장 위험, 지정수량이 가장 작음
    제1석유류 비수용성 200L / 수용성 400L 휘발유, 아세톤 휘발유 = 제1석유류
    알코올류 400L 메탄올, 에탄올 알코올류는 따로 400L
    제2석유류 비수용성 1,000L / 수용성 2,000L 등유, 경유 등유·경유 = 제2석유류
    제3석유류 비수용성 2,000L / 수용성 4,000L 중유, 클레오소트유 중유 = 제3석유류
    제4석유류 6,000L 기어유, 실린더유 실린더유 = 제4석유류
    동식물유류 10,000L 동유, 식물성 기름류 가장 수량이 큼


    마무리

    제4류 위험물은 겉으로 보면 숫자 암기 과목 같지만, 대표 물질과 연결하면 훨씬 쉬워집니다.

    시험 대비용으로는 먼저 “휘발유-제1석유류, 등유·경유-제2석유류, 중유-제3석유류, 실린더유-제4석유류”를 확실히 외우고, 그다음 지정수량 숫자를 붙이면 됩니다. 이 순서로 공부하면 문제를 볼 때 바로 분류가 떠오릅니다.


    제4류 위험물 지정수량 예상문제 5개

    정답을 고른 뒤 채점하기를 누르면 결과와 해설이 나옵니다.

    1. 휘발유의 분류로 맞는 것은?

    2. 등유와 경유의 지정수량으로 맞는 것은?

    3.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4. 실린더유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5. 대표 물질과 분류의 연결이 모두 맞는 것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위험물기능사 제4류(인화성 액체) : 품명·지정수량·인화점·소화방법

    위험물기능사 제4류(인화성 액체) : 품명·지정수량·인화점·소화방법

    위험물기능사 제4류 위험물(인화성 액체)를 특수인화물·석유류·알코올류·동식물유류로 나눠 지정수량, 인화점 기준, 대표 예시, 저장·취급·소화 핵심 포인트확인


    제4류 위험물를 한 문장으로 이해하기

    제4류 위험물은 “액체 자체가 타는 게 아니라, 액체에서 증발한 ‘증기’가 공기와 섞여 불이 붙는” 물질들이에요. 그래서 시험에서도 포인트가 거의 일정합니다.

    • 인화점(Flash Point): 불꽃을 가까이 대면 “순간적으로” 불이 붙을 만큼 증기가 나오는 최저 온도
    • 발화점(Autoignition): 불꽃이 없어도 “스스로” 점화될 수 있는 온도
    • 결론: 온도가 올라갈수록 증기 발생이 늘고 → 연소·폭발 위험이 급증합니다.

    제4류는 ‘인화성 액체’라는 큰 이름 아래, 인화점 구간(그리고 일부는 끓는점/발화점 조건) 으로 세부 품명이 갈립니다. 이 구조만 잡으면 암기가 훨씬 쉬워져요.


    품명별 분류(인화점 기준) + 대표 예시

    제4류는 아래 7개로 나뉩니다.

    1. 특수인화물
    • 조건이 까다로운 대신, “가장 위험한 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 대표: 이황화탄소, 디에틸에테르 등(시험에서 자주 등장)
    1. 제1석유류(인화점 21℃ 미만)
    • 대표: 휘발유, 아세톤, 벤젠, 톨루엔 등
    • 실무·시험 공통: “휘발성이 강해서 증기가 빨리 차는 애들”
    1. 알코올류(탄소수 1~3 포화 1가 알코올 계열)
    • 대표: 메탄올, 에탄올(변성알코올 포함), 프로판올류
    • 주의: 시험에서 “알코올류는 따로 구분”이 포인트입니다(석유류 아님).
    1. 제2석유류(인화점 21℃ 이상 70℃ 미만)
    • 대표: 등유, 경유 등
    • 제1석유류보다 덜 날아가지만, 그래도 위험물답게 잘 탑니다.
    1. 제3석유류(인화점 70℃ 이상 200℃ 미만)
    • 대표: 중유, 크레오소트유 등
    • 상대적으로 인화점이 높아 “상온에서 덜 위험해 보이는 착각”이 나오기 쉬워요.
    1. 제4석유류(인화점 200℃ 이상 250℃ 미만)
    • 대표: 기어유, 실린더유 등(윤활유 계열로 많이 기억)
    1. 동식물유류(인화점 250℃ 미만의 동·식물성 기름)
    • 대표: 식용유, 동물성 유지 등
    • “기름도 위험물이냐?” 하고 헷갈리는데, 기준(인화점)으로 들어오면 위험물입니다.


    지정수량(암기 최우선) — 시험 점수의 절반

    위험물기능사는 제4류에서 지정수량 문제가 정말 자주 나옵니다. 아래는 시행령 별표 기준으로 정리한 값이에요.

    제4류 지정수량 정리표

    구분세부지정수량(L)
    특수인화물–50
    제1석유류비수용성 / 수용성200 / 400
    알코올류–400
    제2석유류비수용성 / 수용성1,000 / 2,000
    제3석유류비수용성 / 수용성2,000 / 4,000
    제4석유류–6,000
    동식물유류–10,000

    여기서 수용성/비수용성으로 지정수량이 달라지는 구간은

    • 제1석유류, 제2석유류, 제3석유류
      딱 3개입니다. 이거 하나만 체크해도 실수 확 줄어요.

    제4류 위험물 중에 대표 물질은 실생활에 많이 사용 되는 것인데요.

    지정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 석유류 휘발류 : 200L

    알코올류 메타올, 에탄올 : 400L

    제2 석유류 등유 경유 : 1000L

    제3 석유류 중유 : 2000L

    제4 석유류 윤활유 : 6000L

    동식물성 유지류 식용류 : 10000L 순입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포인트

    1) “인화성 액체는 액체가 아니라 증기가 탄다”

    따라서 위험 포인트가 저장·취급에서 이렇게 정리됩니다.

    • 밀폐: 뚜껑을 열어두면 증기가 계속 쌓임
    • 환기: 특히 낮은 곳(바닥 근처)에 증기가 모일 수 있음(대체로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가 많음)
    • 정전기: 액체를 붓거나 이동할 때 마찰로 정전기 발생 → 점화원 역할 가능
    • 온도관리: 인화점 이하로 유지하면 “증기 발생 자체”가 줄어듦

    시험에서는 이걸 꼬아 “다음 중 안전한 취급이 아닌 것”으로 자주 냅니다.

    2) 수용성 액체의 함정: “물로 씻어도 되는 게 아니라, 지정수량·소화약제가 달라진다”

    수용성(물과 잘 섞이는 성질)은

    • 지정수량이 커지는 편(상대적으로 확산/거동이 다르기 때문)
    • 화재 시 포(foam) 를 쓸 때도 알코올류는 일반 포가 깨질 수 있어 알코올 대응 포(알코올 내성포) 개념이 같이 따라옵니다(출제 빈도 높음).

    3) 도료(페인트)·혼합물 문제

    석유류 정의/예외 조항 때문에, “가연성 액체량이 일정 비율 이하이면 제외” 같은 문장이 문제로 출제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물질이 혼합물일 때 성분비·가연성 액체량으로 위험물 해당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실제 시험에서는 ‘이 물품은 제4류인가?’ 형태로 나옵니다.)

    4) 계산문제 기본: “지정수량 대비 몇 배인가”

    실제 계산은 간단합니다.

    • 배수 = 저장(또는 취급) 수량 ÷ 지정수량
    • 여러 품명을 함께 다루면, 각 품명의 배수 합으로 판단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어요(기초 형태).


    소화·저장·취급 요령(실기/필기 공통 득점 파트)

    1) 소화방법: 물을 “뿌린다”가 아니라 “조심해서 쓴다”

    제4류는 원칙적으로 질식소화(포, CO₂), 억제(분말) 가 중심입니다.

    • 포 소화약제: 액면을 덮어서 증기 발생을 막고 산소 차단
    • 분말 소화약제: 연쇄반응 억제(불길을 빠르게 끊음)
    • CO₂: 밀폐 공간에서 효과적(환기/질식 효과)
    • 물:
      • 직접 방수는 유류가 퍼질 수 있어 위험
      • 다만 물 분무(냉각) 로 주변 용기 가열을 막는 용도로는 중요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

    • “유류화재에 물을 직사하면 화재가 확대될 수 있다”
    • “인접 탱크는 냉각한다(물 분무)”

    2) 저장·취급: ‘점화원 차단 + 증기 관리 + 누출 관리’ 3종 세트

    • 화기 엄금(흡연, 용접, 불꽃, 고온 기기)
    • 통풍/환기 확보(증기 체류 방지)
    • 누출 시 흡착재/모래 등으로 확산 차단
    • 접지(어스)·본딩(정전기 방지)
    • 직사광선·고온 장소 피하기(인화점 접근 자체를 막음)

    특히 “정전기”는 제4류 단골 키워드라서,

    • 드럼에서 드럼으로 옮겨 붓기
    • 펌프로 이송
      같은 상황이 나오면 접지/본딩을 답으로 고르는 연습을 해두면 좋아요.

    간단하게 예상 문제 체크 하고 문제를 풀어 보죠.

    1. 제4류 위험물의 위험성은 액체 자체보다 무엇이 공기와 혼합되어 발생하는가?
    2. 제1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은 몇 ℃ 미만인가?
    3. 알코올류의 지정수량은 몇 L인가?
    4. 제2석유류(수용성액체)의 지정수량은 몇 L인가?
    5. 유류화재에 물을 직사 방수하면 위험한 대표 이유는?

    정답

    1. 증기 2) 21℃ 미만 3) 400L 4) 2,000L 5) 유류가 퍼져 화재 확대


    위험물기능사 제4류 예상문제

    선택지를 누르면 바로 선택됩니다. 아래에서 채점하기를 누르면 점수와 해설이 나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 금수성물질) 정리 글 보러가기 자연발화 및 금수성물질 특징·주의점·시험 포인트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