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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물기능사 제4류 제1석유류 정리|휘발유·톨루엔·벤젠·아세톤 핵심

    위험물기능사 제4류 제1석유류 중 휘발유, 톨루엔, 벤젠, 아세톤의 성질, 저장방법, 소화방법, 기출 예시 문제를 쉽게 정리했습니다.


    제4류 제1석유류란?

    위험물기능사에서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입니다.

    그중 제1석유류는 1기압에서 인화점이 21℃ 미만인 인화성 액체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상온에서도 가연성 증기가 발생하기 쉬운 액체입니다.

    제4류 위험물은 액체 자체보다 액체에서 발생한 가연성 증기가 더 중요합니다.

    액체 표면에서 나온 증기가 공기와 섞이고, 여기에 불꽃이나 정전기 같은 점화원이 있으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4류 제1석유류를 공부할 때는 다음 키워드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인화점 21℃ 미만

    가연성 증기 발생

    화기엄금

    정전기 주의

    환기 철저

    밀폐 보관

    포·분말·이산화탄소 소화

    제1석유류의 지정수량은 수용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분지정수량대표 물질
    제1석유류 비수용성 액체200L휘발유, 벤젠, 톨루엔
    제1석유류 수용성 액체400L아세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휘발유, 벤젠, 톨루엔은 일반적으로 비수용성 제1석유류로 정리합니다.

    아세톤은 물과 잘 섞이므로 수용성 제1석유류로 정리합니다.

    시험에서는 이 구분이 자주 나옵니다.

    휘발유·벤젠·톨루엔 = 비수용성 제1석유류 = 지정수량 200L

    아세톤 = 수용성 제1석유류 = 지정수량 400L

    이렇게 구분해서 암기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적은 “휘발류”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지만, 시험과 법령에서는 휘발유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휘발유·톨루엔·벤젠·아세톤의 일반적 성질

    제1석유류 대표 물질은 각각 성질이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인화점이 낮고 증기가 잘 발생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세부적인 물성값을 모두 외우기보다, 제1석유류에 해당하는지와 수용성·비수용성 여부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

    물질분류수용성 여부지정수량시험 핵심
    휘발유제1석유류비수용성200L대표적인 유류, 증기 인화 위험 큼
    벤젠제1석유류비수용성200LBTX 중 B, 증기·독성 주의
    톨루엔제1석유류비수용성200LBTX 중 T, 인화성 증기 주의
    아세톤제1석유류수용성400L물과 잘 섞임, 수용성 제1석유류

    먼저 휘발유입니다.

    휘발유는 제1석유류의 대표 물질입니다.

    인화점이 매우 낮고 휘발성이 커서 상온에서도 가연성 증기가 쉽게 발생합니다.

    또한 휘발유 증기는 낮은 곳에 체류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닥이나 배수구 주변에 증기가 모이지 않도록 환기를 잘해야 합니다.

    휘발유는 물에 잘 섞이지 않는 비수용성 제1석유류입니다.

    따라서 지정수량은 200L입니다.

    휘발유 화재에 물을 직접 뿌리면 휘발유가 물 위에 떠서 화재 면적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에서는 휘발유 화재에 포소화약제, 분말소화약제, 이산화탄소소화약제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정리합니다.

    다음은 벤젠입니다.

    벤젠은 화학식이 C₆H₆인 방향족 탄화수소입니다.

    BTX라는 말이 나오면 B는 벤젠, T는 톨루엔, X는 자일렌을 의미합니다.

    벤젠은 제1석유류 비수용성 액체로 정리하며, 지정수량은 200L입니다.

    시험에서는 벤젠의 구조식이나 방향족 탄화수소라는 특징이 나올 수 있지만, 위험물기능사에서는 우선 제1석유류, 비수용성, 인화성 액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벤젠도 가연성 증기가 발생하므로 화기와 정전기를 피해야 합니다.

    밀폐된 곳에서 취급하면 증기가 쌓일 수 있으므로 환기가 중요합니다.

    다음은 톨루엔입니다.

    톨루엔은 벤젠고리에 메틸기 CH₃가 붙은 구조입니다.

    화학식은 C₆H₅CH₃ 또는 C₇H₈로 표현합니다.

    톨루엔 역시 제1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이며, 지정수량은 200L입니다.

    톨루엔은 페인트, 희석제, 접착제, 용제 관련 문제와 연결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톨루엔을 벤젠, 자일렌과 함께 BTX 계열로 묶어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톨루엔도 인화성 증기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화기엄금, 정전기 방지, 환기가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세톤입니다.

    아세톤은 제1석유류 중에서도 꼭 구분해서 외워야 하는 물질입니다.

    이유는 아세톤이 수용성 제1석유류이기 때문입니다.

    아세톤은 물과 잘 섞입니다.

    그래서 휘발유, 벤젠, 톨루엔처럼 비수용성 200L로 외우면 틀립니다.

    아세톤의 지정수량은 400L입니다.

    아세톤은 매니큐어 제거제, 세척제, 용제 등으로도 익숙한 물질입니다.

    하지만 인화점이 낮아 화재 위험이 크므로 밀폐, 환기, 화기엄금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다음 한 줄이 핵심입니다.

    휘발유·벤젠·톨루엔은 비수용성 제1석유류 200L, 아세톤은 수용성 제1석유류 400L입니다.


    저장방법과 소화방법 핵심 정리

    제4류 제1석유류의 저장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증기 관리입니다.

    제1석유류는 인화점이 낮아 가연성 증기가 쉽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저장할 때는 다음 기준을 기억해야 합니다.

    서늘한 장소에 보관

    직사광선 피하기

    화기 및 고온 물체와 격리

    용기 밀폐

    환기 철저

    정전기 방지

    산화성 물질과 분리

    누출 시 낮은 곳에 증기 체류 주의

    제4류 위험물은 화기엄금이 기본입니다.

    특히 휘발유, 벤젠, 톨루엔, 아세톤은 모두 인화성 액체이므로 작업장 주변에서 흡연, 용접, 스파크 발생 작업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액체를 옮겨 담을 때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정전기 불꽃이 가연성 증기에 점화되면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접지, 본딩, 천천히 주입, 충격 방지 등이 중요합니다.

    시험에서는 다음 표현을 기억하면 됩니다.

    제4류 위험물 저장·취급 = 화기엄금 + 환기 + 정전기 방지 + 밀폐 보관

    소화방법도 중요합니다.

    제4류 제1석유류 화재는 일반적으로 유류화재, 즉 B급 화재로 이해하면 됩니다.

    적합한 소화약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화약제적합성설명
    포소화약제적합액면을 덮어 산소 공급을 차단
    분말소화약제적합연쇄반응 억제 및 질식 효과
    이산화탄소소화약제적합산소 농도 저하에 의한 질식 효과
    할로겐화합물 소화약제적합억제소화 효과
    물 직접 주수일반적으로 부적합유류가 퍼져 화재 확대 가능

    휘발유, 벤젠, 톨루엔처럼 물에 잘 섞이지 않는 비수용성 액체는 물 위에 뜨기 쉽습니다.

    따라서 물을 직접 뿌리면 액체가 퍼져 화재 면적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에서는 포소화약제를 중요한 답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아세톤은 수용성 액체입니다.

    수용성 액체 화재에서는 일반 포가 깨질 수 있으므로, 실무적으로는 내알코올포처럼 수용성 액체에 적합한 포소화약제를 고려합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이렇게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비수용성 제1석유류 = 포소화약제, 분말, CO₂

    수용성 제1석유류 아세톤 = 수용성 액체이므로 내알코올포 포인트 주의

    문제에서 “알코올포” 또는 “내알코올포”가 나오면 물과 잘 섞이는 수용성 액체를 떠올리면 됩니다.

    아세톤은 알코올류는 아니지만, 수용성 제1석유류이므로 일반 유류와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기출 경향과 예시 문제

    기존 기출문제와 기출 정리 자료를 보면 제4류 제1석유류는 다음 유형으로 자주 나옵니다.

    첫째, 제1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을 묻는 문제입니다.

    둘째, 대표 물질을 제1석유류로 분류하는 문제입니다.

    셋째, 수용성·비수용성 구분을 묻는 문제입니다.

    넷째, 적합한 소화약제를 묻는 문제입니다.

    다섯째, BTX 또는 인화점 낮은 순서를 묻는 문제입니다.

    특히 시험에서는 다음 내용이 자주 연결됩니다.

    제1석유류 = 인화점 21℃ 미만

    휘발유·벤젠·톨루엔 = 비수용성 제1석유류

    아세톤 = 수용성 제1석유류

    제1석유류 비수용성 지정수량 = 200L

    제1석유류 수용성 지정수량 = 400L

    유류화재 = 포·분말·이산화탄소 소화


    제4류 제1석유류 예상문제 5문제

    휘발유·벤젠·톨루엔·아세톤 핵심 확인 문제

    문제 1. 제1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정답은 ① 21℃ 미만입니다.
    제1석유류는 1기압에서 인화점이 21℃ 미만인 인화성 액체입니다. 제2석유류는 21℃ 이상 70℃ 미만, 제3석유류는 70℃ 이상 200℃ 미만, 제4석유류는 200℃ 이상 250℃ 미만입니다. 시험에서는 인화점 숫자를 주고 어느 석유류인지 고르는 문제가 자주 나오므로, 21℃, 70℃, 200℃, 250℃ 기준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문제 2. 다음 중 수용성 제1석유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은 ④ 아세톤입니다.
    아세톤은 물과 잘 섞이는 수용성 제1석유류입니다. 반면 휘발유, 벤젠, 톨루엔은 일반적으로 비수용성 제1석유류로 정리합니다. 따라서 지정수량도 다릅니다. 아세톤은 수용성 제1석유류이므로 400L, 휘발유·벤젠·톨루엔은 비수용성 제1석유류이므로 200L입니다.

    문제 3. 제1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으로 옳은 것은?

    정답은 ② 200L입니다.
    제1석유류 비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은 200L입니다. 제1석유류 수용성 액체의 지정수량은 400L입니다. 여기서 자주 헷갈리는 숫자는 특수인화물 50L, 제2석유류 비수용성 1,000L입니다. 시험에서는 휘발유·벤젠·톨루엔 = 비수용성 제1석유류 = 200L, 아세톤 = 수용성 제1석유류 = 400L로 구분하면 좋습니다.

    문제 4. 휘발유 화재의 소화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은 ② 포소화약제를 사용한다입니다.
    휘발유는 비수용성 제1석유류입니다. 물에 잘 섞이지 않고 물 위에 뜨기 쉬워, 물을 직접 대량으로 뿌리면 휘발유가 퍼지면서 화재 면적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포소화약제는 액면을 덮어 산소 공급을 차단하므로 유류화재에 효과적입니다. 제4류 위험물 화재는 기본적으로 포소화약제, 분말소화약제, 이산화탄소소화약제를 중심으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문제 5. 다음 중 제4류 제1석유류의 저장·취급 방법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정답은 ④ 정전기 방지를 고려하지 않고 빠르게 주입한다입니다.
    제1석유류는 인화점이 낮아 가연성 증기가 쉽게 발생합니다. 이때 정전기 불꽃이 점화원이 되면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1석유류를 저장·취급할 때는 화기엄금, 환기 철저, 용기 밀폐, 정전기 방지가 중요합니다. 액체를 옮겨 담을 때는 접지, 본딩, 천천히 주입, 충격 방지 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정전기 방지를 고려하지 않고 빠르게 주입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시험 직전 핵심 문장

    제1석유류는 인화점 21℃ 미만의 인화성 액체이며, 휘발유·벤젠·톨루엔은 비수용성 200L, 아세톤은 수용성 400L로 구분한다. 저장 시 화기와 정전기를 피하고 환기를 철저히 하며, 화재 시 포·분말·이산화탄소소화약제를 중심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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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물기능사 제4류 위험물 기준 정리 하기

    위험물기능사 제4류 위험물 기준을 인화점, 품명, 지정수량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입니다.


    제4류 위험물이란?

    위험물기능사에서 제4류 위험물은 가장 자주 나오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제4류 위험물의 성질은 인화성 액체입니다.

    말 그대로 불이 붙기 쉬운 액체를 말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액체 자체가 바로 타는 것이 아니라, 액체에서 발생한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인 뒤 점화원에 의해 불이 붙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4류 위험물 공부에서는 다음 키워드가 매우 중요합니다.

    인화점
    증기 발생
    가연성 증기
    화기엄금
    정전기 주의
    환기 필요
    지정수량

    제4류 위험물은 법령상 특수인화물, 제1석유류, 알코올류, 제2석유류, 제3석유류, 제4석유류, 동식물유류로 구분됩니다.

    국가위험물정보시스템에서도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로 분류하고, 품명별 지정수량을 리터 단위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제4류 위험물의 공통 성질은?”이라는 식으로 자주 나옵니다.


    제4류 위험물 = 인화성 액체

    그리고 제4류 위험물은 대부분 물보다 가벼운 것이 많고, 물에 잘 녹지 않는 비수용성 액체가 많습니다.
    이 경우 화재가 났을 때 물을 직접 뿌리면 기름이 물 위에 떠서 화재가 더 넓게 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4류 위험물 화재에서는 일반적으로 포소화약제, 분말소화약제, 이산화탄소소화약제 등을 중요하게 봅니다.


    물론 모든 제4류 위험물에 물을 절대 쓰지 않는다고 단순하게 외우면 안 됩니다.
    주변 용기 냉각이나 화재 확대 방지를 위해 물분무를 사용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에서는 기본적으로 유류화재에는 물을 직접 뿌리는 주수소화가 부적합한 경우가 많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제4류 위험물 분류 기준

    제4류 위험물은 주로 인화점을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인화점이란 액체 표면에서 발생한 증기가 공기와 섞여 점화원에 의해 순간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저 온도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인화점이 낮을수록 더 위험하다

    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인화점이 매우 낮은 물질은 상온에서도 가연성 증기를 많이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불꽃이나 정전기에도 쉽게 불이 붙을 수 있습니다.

    제4류 위험물의 기준을 시험용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기준지정수량
    특수인화물발화점 100℃ 이하 또는 인화점 -20℃ 이하이고 비점 40℃ 이하50L
    제1석유류인화점 21℃ 미만비수용성 200L / 수용성 400L
    알코올류탄소수 1~3개의 포화 1가 알코올류400L
    제2석유류인화점 21℃ 이상 70℃ 미만비수용성 1,000L / 수용성 2,000L
    제3석유류인화점 70℃ 이상 200℃ 미만비수용성 2,000L / 수용성 4,000L
    제4석유류인화점 200℃ 이상 250℃ 미만6,000L
    동식물유류동물·식물에서 얻은 기름 중 인화점 250℃ 미만10,000L


    특히 다음 숫자는 자주 나옵니다.

    특수인화물 50L

    제1석유류 비수용성 200L, 수용성 400L

    알코올류 400L

    제2석유류 비수용성 1,000L, 수용성 2,000L

    제3석유류 비수용성 2,000L, 수용성 4,000L

    제4석유류 6,000L

    동식물유류 10,000L

    이 숫자는 처음 보면 복잡하지만 규칙이 있습니다.

    비수용성보다 수용성의 지정수량이 더 큽니다.

    왜냐하면 수용성 액체는 물과 섞이는 성질이 있어, 같은 품명 안에서는 비수용성 액체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우면 좋습니다.

    제1석유류: 200 / 400

    제2석유류: 1,000 / 2,000

    제3석유류: 2,000 / 4,000

    앞 숫자는 비수용성, 뒤 숫자는 수용성입니다.


    품명별 대표 물질 쉽게 정리

    제4류 위험물은 품명과 대표 물질을 같이 외워야 문제 풀이가 쉬워집니다.

    먼저 특수인화물입니다.

    특수인화물은 제4류 중에서도 위험성이 큰 편입니다.
    대표 물질로는 디에틸에테르, 이황화탄소, 아세트알데히드 등이 자주 언급됩니다.

    시험에서는 특수인화물의 지정수량이 50L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제1석유류입니다.

    제1석유류는 인화점이 21℃ 미만인 액체입니다.
    대표적으로 휘발유, 벤젠, 톨루엔, 아세톤 등이 시험에 자주 나옵니다.

    여기서 아세톤은 물에 잘 섞이므로 수용성 제1석유류로 분류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휘발유는 대표적인 비수용성 제1석유류입니다.

    알코올류도 중요합니다.

    알코올류는 탄소수 1개부터 3개까지의 포화 1가 알코올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메탄올, 에탄올, 프로판올이 있습니다.

    단, 모든 알코올이 무조건 위험물 알코올류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법령상 일정 농도 미만의 수용액 등은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일단 메탄올, 에탄올, 프로판올 = 알코올류 = 지정수량 400L로 먼저 기억하면 좋습니다.

    제2석유류는 인화점 21℃ 이상 70℃ 미만입니다.
    대표 물질은 등유, 경유, 자일렌 등이 있습니다.

    제3석유류는 인화점 70℃ 이상 200℃ 미만입니다.
    대표 물질은 중유, 클레오소트유, 글리세린 등이 자주 나옵니다.

    제4석유류는 인화점 200℃ 이상 250℃ 미만입니다.
    대표 물질은 기어유, 실린더유 등이 있습니다.

    동식물유류는 동물이나 식물에서 얻은 기름으로 인화점 250℃ 미만인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들기름, 콩기름, 동물성 기름 등을 떠올리면 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대표 물질시험 포인트
    특수인화물디에틸에테르, 이황화탄소, 아세트알데히드지정수량 50L
    제1석유류휘발유, 벤젠, 톨루엔, 아세톤인화점 21℃ 미만
    알코올류메탄올, 에탄올, 프로판올지정수량 400L
    제2석유류등유, 경유, 자일렌인화점 21℃ 이상 70℃ 미만
    제3석유류중유, 클레오소트유, 글리세린인화점 70℃ 이상 200℃ 미만
    제4석유류기어유, 실린더유인화점 200℃ 이상 250℃ 미만
    동식물유류콩기름, 들기름 등지정수량 10,000L

    여기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제1석유류와 제2석유류입니다.

    시험에서는 인화점을 주고 “어느 품명에 해당하는가?”라고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화점이 15℃라면 21℃ 미만이므로 제1석유류입니다.

    인화점이 50℃라면 21℃ 이상 70℃ 미만이므로 제2석유류입니다.

    인화점이 120℃라면 70℃ 이상 200℃ 미만이므로 제3석유류입니다.

    인화점이 220℃라면 200℃ 이상 250℃ 미만이므로 제4석유류입니다.

    이렇게 인화점 범위를 숫자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장·취급·소화 기준 시험 포인트로 읽어 보세요.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이므로 저장과 취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증기 관리입니다.

    액체 자체보다 액체에서 발생한 증기가 위험합니다.

    가연성 증기는 공기와 섞여 폭발성 혼합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인화성 액체의 증기는 공기보다 무거운 경우가 많아 낮은 곳에 체류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제4류 위험물을 취급할 때는 다음 사항이 중요합니다.

    화기엄금

    정전기 방지

    환기 철저

    밀폐 보관

    직사광선 피하기

    고온 장소 피하기

    증기 체류 방지

    용기 접지 및 본딩

    특히 정전기는 시험과 실무에서 모두 중요합니다.

    인화성 액체를 옮겨 담는 과정에서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고, 그 정전기 불꽃이 가연성 증기에 점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4류 위험물을 이송하거나 주입할 때는 접지, 본딩, 천천히 주입, 충격 방지 등이 중요합니다.

    소화방법도 시험에 자주 나옵니다.

    제4류 위험물 화재는 일반적으로 유류화재 B급 화재로 봅니다.

    적합한 소화약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포소화약제

    분말소화약제

    이산화탄소소화약제

    할로겐화합물 및 불활성기체 소화약제

    비수용성 유류 화재에서는 포소화약제가 액면을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다만 알코올류처럼 물에 잘 섞이는 수용성 액체에는 일반 포가 잘 깨질 수 있으므로, 실무적으로는 내알코올포 등 적합한 소화약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우선 다음처럼 정리하면 됩니다.

    제4류 위험물 화재 = 물 직접 주수보다 포·분말·이산화탄소 중심

    특히 물을 직접 뿌리면 유류가 퍼져 화재 면적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휘발유 화재에 물을 뿌려 소화한다”는 식의 선택지는 일반적으로 오답 방향입니다.

    제4류 위험물의 저장·취급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로, 가연성 증기가 점화되어 화재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화기와 정전기를 피하고, 환기와 밀폐 보관을 철저히 하며, 화재 시에는 포·분말·이산화탄소소화약제를 중심으로 소화한다.


    시험 직전 핵심 요약

    제4류 위험물은 위험물기능사에서 반드시 잡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인화점 기준과 지정수량은 반복해서 봐야 합니다.

    품명인화점 기준지정수량
    특수인화물발화점 100℃ 이하 또는 인화점 -20℃ 이하·비점 40℃ 이하50L
    제1석유류인화점 21℃ 미만비수용성 200L / 수용성 400L
    알코올류탄소수 1~3개의 포화 1가 알코올400L
    제2석유류인화점 21℃ 이상 70℃ 미만비수용성 1,000L / 수용성 2,000L
    제3석유류인화점 70℃ 이상 200℃ 미만비수용성 2,000L / 수용성 4,000L
    제4석유류인화점 200℃ 이상 250℃ 미만6,000L
    동식물유류인화점 250℃ 미만의 동물·식물성 기름10,000L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이며, 인화점에 따라 특수인화물·제1석유류·알코올류·제2석유류·제3석유류·제4석유류·동식물유류로 구분하고, 저장·취급 시 화기와 정전기를 피해야 한다.

    참고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PDF 다운로드


    제4류 위험물 예상문제 5문제

    인화성 액체·인화점·지정수량 핵심 확인

    1. 제4류 위험물의 공통 성질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입니다. 액체 자체가 바로 타는 것보다, 액체에서 발생한 가연성 증기가 공기와 섞인 뒤 점화원에 의해 불이 붙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제4류 위험물은 화기엄금, 정전기 방지, 환기가 중요합니다.

    2. 제1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제1석유류는 인화점 21℃ 미만인 인화성 액체입니다. 대표적으로 휘발유, 벤젠, 톨루엔, 아세톤 등이 자주 출제됩니다. 제2석유류는 21℃ 이상 70℃ 미만, 제3석유류는 70℃ 이상 200℃ 미만, 제4석유류는 200℃ 이상 250℃ 미만으로 구분합니다.

    3. 특수인화물의 지정수량으로 옳은 것은?

    특수인화물의 지정수량은 50L입니다. 특수인화물은 제4류 위험물 중에서도 위험성이 큰 편에 속합니다. 대표 물질로는 디에틸에테르, 이황화탄소, 아세트알데히드 등이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특수인화물 = 50L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4. 제2석유류의 인화점 기준으로 옳은 것은?

    제2석유류는 인화점 21℃ 이상 70℃ 미만인 액체입니다. 대표적으로 등유, 경유, 자일렌 등이 자주 나옵니다. 인화점이 15℃라면 제1석유류, 50℃라면 제2석유류, 120℃라면 제3석유류, 220℃라면 제4석유류로 판단하면 됩니다.

    5. 제4류 위험물 화재의 소화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이므로 일반적으로 포소화약제, 분말소화약제, 이산화탄소소화약제가 적합합니다. 휘발유 같은 비수용성 유류 화재에 물을 직접 뿌리면 유류가 물 위에 떠서 화재가 넓게 번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제4류 화재 = 포·분말·이산화탄소 중심으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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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누설검사관·과충전방지장치·설치거리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누설검사관·과충전방지장치·설치거리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핵심 정리. 누설검사관 4개소, 과충전방지장치, 90% 경보, 0.6m·0.3m·0.1m 설치 기준까지 쉽게 정리합니다.


    지하탱크저장소란 무엇일까?

    위험물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제조소, 옥내저장소, 옥외저장소, 옥내탱크저장소, 옥외탱크저장소, 지하탱크저장소처럼 비슷한 이름이 계속 나옵니다.

    처음 공부할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이름은 비슷한데 설치 기준의 숫자가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지하탱크저장소는 말 그대로 위험물을 저장하는 탱크를 지하에 설치하는 저장소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액체위험물을 저장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제4류 위험물처럼 인화성 액체와 연결해서 이해하면 훨씬 쉽습니다.

    지하에 설치한다는 것은 장점도 있지만 위험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탱크가 있기 때문에 누설이 발생해도 바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또 위험물이 넘치거나 새면 토양 오염, 화재 위험, 폭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탱크저장소는 시험에서 단순히 “지하에 설치한다” 정도로 끝나지 않고, 누설 확인 장치, 과충전 방지 장치, 탱크와 벽 사이 거리, 탱크 상호 간 거리 같은 세부 기준이 자주 출제됩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지하탱크저장소 문제를 어렵게 꼬아서 내기보다는 숫자 기준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복잡한 법 조문처럼 외우기보다는 시험에 나오는 핵심 숫자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탱크저장소는
    위험물을 지하에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
    누설 방지, 과충전 방지,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해야 하는 저장소입니다.

    즉, 지하탱크저장소 공부의 방향은 딱 세 가지입니다.

    첫째, 새는 것을 어떻게 확인하는가?

    둘째, 넘치는 것을 어떻게 막는가?

    셋째, 탱크를 어느 정도 깊이와 간격으로 설치하는가?

    이 세 가지만 잡으면 지하탱크저장소 문제는 훨씬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누설검사관과 과충전방지장치 핵심 정리

    지하탱크저장소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설비는 누설검사관입니다.

    누설검사관은 지하저장탱크에서 액체위험물이 새는지 확인하기 위한 관입니다.

    지하탱크는 땅속에 묻혀 있기 때문에 탱크 외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탱크 주변에 검사할 수 있는 관을 설치해 위험물이 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시험 포인트는 아주 간단합니다.

    지하탱크저장소-정리노트
    위험물기능사-지하탱크저장소-정리노트

    액체위험물의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은
    4개소 이상 설치해야 합니다.

    여기서 숫자 4개소 이상이 중요합니다.

    문제에서 “지하탱크저장소의 액체위험물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은 몇 개소 이상 설치하는가?”라고 나오면 정답은 4개소 이상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왜 4개소일까를 너무 깊게 파고들기보다, 지하에 묻힌 탱크의 주변 상태를 여러 방향에서 확인하기 위한 최소 기준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과충전방지장치입니다.

    과충전이란 탱크에 위험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 넘칠 위험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하탱크는 땅속에 있기 때문에 저장량을 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주입 중에 탱크 용량을 초과하면 위험물이 역류하거나 누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저장탱크에는 과충전을 막기 위한 장치를 설치해야 합니다.

    시험에서 나오는 과충전 방지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탱크용량을 초과하는 위험물이 주입될 때 자동으로 주입구를 폐쇄하거나 위험물의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쉽게 말해, 위험물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막아주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탱크용량의 90%가 찰 때 경보음을 울리는 방법입니다.

    이 기준도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탱크가 100% 찼을 때 경보가 울리는 것이 아닙니다.

    90%가 찰 때 경보음을 울리도록 해야 합니다.

    왜 90%일까요?

    100%가 되어서야 알려주면 이미 늦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입 중에는 순간적으로 더 들어갈 수 있고, 작업자가 바로 멈추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위험물이 넘치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기준이 90%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핵심 기준
    누설검사관액체위험물 누설 검사용 관 4개소 이상 설치
    과충전방지장치 1탱크용량 초과 시 주입구 자동 폐쇄 또는 공급 자동 차단
    과충전방지장치 2탱크용량의 90%가 찰 때 경보음 작동

    여기서 시험에 나올 만한 표현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저장물이 넘치지 않도록 설치하는 장치”라고 나오면 과충전방지장치를 떠올리면 됩니다.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이라고 나오면 누설검사관 4개소 이상을 떠올리면 됩니다.

    이 두 가지는 지하탱크저장소 문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암기 포인트입니다.


    지하탱크저장소 구조 기준 쉽게 외우기

    지하탱크저장소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구조 기준입니다.

    여기서는 숫자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 보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숫자를 종류별로 나누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먼저 탱크의 윗부분 위치입니다.

    지하저장탱크의 윗부분은 지면으로부터 0.6m 이상 아래에 설치해야 합니다.

    즉, 탱크가 너무 얕게 묻히면 안 됩니다.

    지면 바로 아래에 탱크가 있으면 외부 하중이나 충격을 받기 쉽고, 안전성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탱크의 윗부분이 지면보다 충분히 아래에 있도록 0.6m 이상 기준을 두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주 나오는 문제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저장탱크의 윗부분은 지면으로부터 몇 m 이상 아래에 있어야 하는가?”

    정답은 0.6m 이상입니다.

    다음은 탱크전용실의 두께입니다.

    탱크전용실의 벽과 바닥은 두께 0.3m 이상의 콘크리트 구조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강도가 있는 구조로 해야 합니다.

    또 방수조치를 하고, 뚜껑 역시 방수조치를 한 두께 0.3m 이상의 철근콘크리트조로 설치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보통 “탱크전용실의 두께는 몇 m 이상인가?”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정답은 0.3m 이상입니다.

    이 숫자는 0.6m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외울 때는 이렇게 정리하면 좋습니다.

    지면에서 탱크 윗부분까지는 0.6m 이상

    탱크전용실 두께는 0.3m 이상

    즉, 깊이는 0.6m, 두께는 0.3m입니다.

    다음은 지하저장탱크와 탱크전용실 사이의 간격입니다.

    지하저장탱크와 탱크전용실 안쪽과의 사이는 0.1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탱크와 전용실이 딱 붙으면 안 된다”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탱크 주변에는 일정한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에는 마른 모래 또는 습기에 의해 굳지 않는 작은 입자의 마른 자갈분 등을 채우는 기준과 연결됩니다.

    여기서 시험 포인트는 0.1m 이상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기준
    지하저장탱크 윗부분지면으로부터 0.6m 이상 아래
    탱크전용실 벽·바닥 두께0.3m 이상
    지하저장탱크와 탱크전용실 안쪽 간격0.1m 이상
    누설검사관4개소 이상
    과충전 경보탱크용량의 90%

    이 표는 시험 직전에 꼭 한 번 다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하탱크저장소는 내용 자체가 어렵다기보다 숫자가 섞이면서 헷갈리는 유형입니다.

    0.6m, 0.3m, 0.1m, 4개소, 90%

    이 다섯 가지 숫자를 먼저 잡아두면 기본 문제는 대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탱크가 2개 이상일 때 상호 간 거리 기준

    지하탱크저장소에서 또 하나 자주 출제되는 부분은 탱크가 2개 이상 인접하여 설치되는 경우입니다.

    탱크가 하나만 있으면 탱크 자체의 깊이와 전용실 기준만 보면 됩니다.

    하지만 탱크가 2개 이상 나란히 설치되면 탱크 사이의 간격도 중요해집니다.

    기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저장탱크를 2개 이상 인접하여 설치하는 경우
    그 상호 간 거리는 1m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2개 이상의 지하저장탱크 용량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인 경우에는
    0.5m 이상이면 됩니다.

    여기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함정은 “무조건 1m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본 기준은 1m 이상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라는 조건이 붙으면 0.5m 이상으로 완화됩니다.

    따라서 문제를 풀 때는 반드시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인지, 초과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탱크 상호 간 거리
    기본 기준1m 이상
    탱크 용량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0.5m 이상
    탱크 용량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초과1m 이상

    이 기준은 위험물기능사에서 보기 좋게 출제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

    “지하탱크저장소의 탱크가 2개 이상 인접하여 설치되는 경우, 탱크 용량의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라면 상호 간 거리는 몇 m 이상인가?”

    정답은 0.5m 이상입니다.

    반대로,

    “지정수량의 100배를 초과하는 경우 상호 간 거리는 몇 m 이상인가?”

    정답은 1m 이상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100배 이하”와 “100배 초과”의 구분입니다.

    100배 이하면 0.5m, 100배 초과면 1m입니다.

    여기서 이상과 초과의 표현도 조심해야 합니다.

    100배 이하는 100배를 포함합니다.

    100배 초과는 100배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초보자들이 계산 문제에서 틀리는 이유는 위험물 자체를 몰라서가 아니라 이런 조건 표현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지하탱크저장소를 공부할 때는 숫자만 외우지 말고 조건까지 같이 외워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직전 암기용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지하탱크저장소 핵심 암기 문장입니다.

    액체위험물 누설검사관은 4개소 이상.

    과충전방지장치는 자동 폐쇄·자동 차단 또는 90% 경보.

    탱크 윗부분은 지면에서 0.6m 이상 아래.

    탱크전용실 두께는 0.3m 이상.

    탱크와 탱크전용실 안쪽 간격은 0.1m 이상.

    탱크 2개 이상 인접 설치 시 기본 1m 이상.

    단, 지정수량 100배 이하이면 0.5m 이상.

    이 정도만 정확히 정리해도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문제는 훨씬 안정적으로 풀 수 있습니다.

    지하탱크저장소는 외우는 숫자가 많아 보이지만, 시험에서 묻는 포인트는 반복됩니다.

    누설을 확인하는가?

    넘치는 것을 막는가?

    지하에 충분히 깊게 설치했는가?

    탱크전용실과의 간격은 확보했는가?

    여러 탱크가 있을 때 상호 간 거리는 맞는가?

    이 흐름으로 이해하면 단순 암기보다 오래 기억됩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은 처음에는 낯선 용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장소별 기준을 하나씩 정리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특히 지하탱크저장소는 숫자형 문제로 나오기 쉬우므로, 오늘 정리한 숫자들을 반복해서 보면서 익숙하게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예상문제 5문제
    1. 지하탱크저장소에서 액체위험물의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은 몇 개소 이상 설치해야 하는가?
    2. 지하저장탱크의 저장물이 넘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3. 지하저장탱크의 과충전 방지 기준으로 옳은 것은?
    4. 지하저장탱크의 윗부분은 지면으로부터 몇 m 이상 아래에 설치해야 하는가?
    5. 지하저장탱크 2개 이상을 인접하여 설치할 때, 탱크용량의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라면 탱크 상호 간 거리는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 위험물기능사 주유취급소 주유공지·탱크용량·고정주유설비 토출량

    위험물기능사 주유취급소 주유공지·탱크용량·고정주유설비 토출량

    위험물기능사 주유취급소 기준을 주유공지 크기, 바닥 구조, 탱크용량, 고정주유설비 최대 토출량까지 시험에 나오는 숫자 중심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주유취급소, 숫자 암기가 핵심입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 주유취급소는 생각보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특히 주유공지의 크기, 바닥 구조, 탱크용량, 고정주유설비의 최대 토출량처럼 숫자로 출제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주유소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험에서는 “주유소가 어떤 구조를 갖추어야 하는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주유취급소가 갖추어야 할 기준을 묻습니다.

    즉, 단순히 기름을 넣는 장소가 아니라 위험물을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한 공지, 포장, 배수, 유분리, 저장탱크, 주유설비 기준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에서 정리한 핵심도 결국 네 가지입니다.

    첫째, 주유공지의 크기
    둘째, 바닥 구조와 유출 방지
    셋째, 탱크용량 제한
    넷째, 고정주유설비와 고정급유설비의 최대 토출량

    이 네 가지만 정확히 잡아도 주유취급소 문제는 상당히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주유공지 기준|너비 15m 이상, 길이 6m 이상

    주유취급소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주유공지입니다.

    주유공지는 자동차 등이 주유를 받기 위해 출입하고 정차하는 공간입니다.
    위험물을 취급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아무 바닥이나 사용할 수 없고, 일정한 크기와 구조를 갖추어야 합니다.

    시험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기준 시험 포인트
    주유공지 너비 15m 이상 숫자 암기
    주유공지 길이 6m 이상 너비와 함께 출제
    포장 재료 콘크리트 등 불침투성·안전성 개념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문장은 이것입니다.

    주유공지 = 너비 15m 이상, 길이 6m 이상, 콘크리트 등으로 포장

    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올 수 있습니다.

    “주유취급소의 주유공지 기준으로 옳은 것은?”
    “주유취급소의 고정주유설비 주위에는 주유를 받으려는 자동차 등이 출입할 수 있도록 너비 몇 m 이상, 길이 몇 m 이상의 공지를 확보해야 하는가?”

    정답은 너비 15m 이상, 길이 6m 이상입니다.

    초보자분들은 15와 6을 반대로 외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넓은 쪽이 너비 15m, 짧은 쪽이 길이 6m라고 기억하면 조금 더 쉽습니다.


    바닥 구조와 유출 방지 기준

    주유취급소의 바닥은 단순히 평평하게 포장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위험물이 새거나 흘렀을 때 외부로 퍼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위험물취급소-주유취급소관련 정리노트
    위험물취급소-주유취급소관련 정리노트

    사진에 나온 핵심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닥은 주위 지면보다 높게 한다.
    바닥에는 적당한 경사를 둔다.
    배수구, 집유설비, 유분리장치를 설치한다.

    이 기준은 암기만 하기보다 이유를 이해하면 훨씬 오래 기억됩니다.

    주유소에서 휘발유나 경유가 바닥에 흘렀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바닥이 주변 지면보다 낮거나 경사가 잘못되어 있으면 기름이 도로 밖으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화재 위험이 커지고, 토양이나 하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유취급소 바닥은 주위 지면보다 높게 하고, 새어 나온 기름이나 액체가 일정한 방향으로 모이도록 경사를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액체가 바로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배수구, 집유설비, 유분리장치를 갖추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분리장치는 말 그대로 물과 기름을 분리하는 장치입니다.
    주유취급소에서는 기름 성분이 섞인 액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그대로 흘려보내지 않고 분리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시험에서는 다음처럼 출제될 수 있습니다.

    “주유공지의 바닥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유취급소 바닥에 설치해야 하는 설비가 아닌 것은?”
    “주유취급소 바닥은 주위 지면보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기준
    바닥 높이 주위 지면보다 높게
    바닥 경사 적당한 경사를 둘 것
    유출 방지 설비 배수구, 집유설비, 유분리장치

    암기 문장으로는 이렇게 정리하면 좋습니다.

    주유공지 바닥은 높게, 기름은 모으고, 유분리장치로 처리한다.


    주유취급소 탱크용량 기준 정리

    주유취급소 문제에서 또 자주 나오는 것이 탱크용량입니다.

    사진에 나온 기준을 중심으로 정리하면

    구분 탱크용량 기준 암기 포인트
    고정주유설비·고정급유설비 50,000L 이하 기본 기준
    보일러 전용탱크 10,000L 이하 전용탱크
    자동차 점검·정비장의 폐유탱크 등 2,000L 이하 가장 작은 수치
    고속도로 도로변 주유취급소 60,000L 이하 예외적으로 큼

    이 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50,000L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정주유설비 또는 고정급유설비에 연결되는 탱크용량은 50,000L 이하로 기억하면 됩니다.
    그리고 고속도로 도로변에 설치된 주유취급소는 60,000L 이하로 더 큽니다.

    보일러 전용탱크는 10,000L 이하, 자동차 점검 및 정비장의 폐유탱크 등은 2,000L 이하입니다.

    암기 순서를 숫자로 정리하면 편합니다.

    2,000L
    10,000L
    50,000L
    60,000L

    여기서 2,000L는 폐유탱크, 10,000L는 보일러 전용탱크, 50,000L는 일반 고정주유설비·고정급유설비, 60,000L는 고속도로 도로변 주유취급소로 연결하면 됩니다.

    시험에서는 보통 숫자 하나를 바꿔서 출제합니다.

    예를 들어 “고정주유설비의 탱크용량은 60,000L 이하이다”라고 나오면 일반 기준에서는 틀린 말입니다.
    60,000L는 고속도로 도로변에 설치된 주유취급소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고정주유설비 최대 토출량과 예시문제 풀이

    주유취급소에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고정주유설비의 최대 토출량입니다.

    토출량은 쉽게 말해 1분 동안 나오는 기름의 양입니다.
    시험에서는 “분당 몇 L 이하인가?” 형태로 자주 나옵니다.

    사진에 나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최대 토출량 대표 암기
    제1석유류 분당 50L 이하 휘발유 기준으로 기억
    경유 분당 180L 이하 숫자가 가장 큼
    등유 분당 80L 이하 경유보다 작음
    이동저장탱크에 주입하기 위한 고정급유설비 펌프 분당 300L 이하 예시문제 핵심

    여기서 제1석유류는 위험물기능사에서 휘발유를 대표적으로 떠올리면 됩니다.
    휘발유는 인화점이 낮아 화재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토출량 기준도 낮게 잡힙니다.

    반면 경유는 분당 180L 이하, 등유는 분당 80L 이하로 구분됩니다.
    숫자만 보면 경유 180, 등유 80이 서로 헷갈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동저장탱크에 주입하기 위한 고정급유설비 펌프는 분당 300L 이하입니다.
    사진 속 예시문제의 정답이 바로 이 부분에서 나옵니다.

    예시문제는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주유취급소의 고정주유설비 펌프기기의 최대 배출량 설명으로 틀린 것은?

    a. 휘발유 분당 50L 이하
    b. 경유 분당 180L 이하
    c. 등유 분당 80L 이하
    d. 이동저장탱크 주입 고정급유설비 분당 150L 이하

    정답은 d번입니다.

    이유는 이동저장탱크에 주입하기 위한 고정급유설비 펌프의 최대 토출량은 분당 300L 이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분당 150L 이하”라고 하면 기준보다 낮게 잘못 제시한 것이므로 틀린 설명이 됩니다.

    또 하나 함께 기억할 기준이 있습니다.

    분당 200L 이상인 것의 배관 안지름은 40mm 이상으로 해야 합니다.

    이 문장은 이동저장탱크 주입설비와 함께 연결해서 외우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자동차 주유설비보다 이동저장탱크에 주입하는 설비는 토출량이 크기 때문입니다.
    토출량이 커지면 배관도 그에 맞는 크기를 확보해야 하므로, 분당 200L 이상일 때 배관 안지름 40mm 이상이라는 기준이 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용으로 짧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유공지는 15m × 6m
    바닥은 주위 지면보다 높게
    배수구, 집유설비, 유분리장치 설치
    고정주유설비·고정급유설비 탱크는 50,000L 이하
    고속도로 도로변 주유취급소는 60,000L 이하
    휘발유는 분당 50L 이하
    경유는 분당 180L 이하
    등유는 분당 80L 이하
    이동저장탱크 주입 고정급유설비는 분당 300L 이하
    분당 200L 이상 배관 안지름은 40mm 이상

    이 정도만 정확히 외워도 위험물기능사 주유취급소 문제는 충분히 맞힐 수 있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주유취급소 예상문제 5문제
    1. 주유취급소의 주유공지 기준으로 옳은 것은?
    2. 주유취급소 주유공지의 바닥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3. 주유취급소에서 고정주유설비 또는 고정급유설비에 연결되는 탱크의 용량 기준으로 옳은 것은?
    4. 고속도로 도로변에 설치된 주유취급소의 탱크용량 기준으로 옳은 것은?
    5. 주유취급소 고정주유설비의 최대 토출량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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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물 지정수량 제4류 위험물 정리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액체입니다. 시험에서는 “제4류는 액체이고 불이 잘 붙는다”는 개념부터 잡고 들어가면 훨씬 쉬워집니다.

    그리고 지정수량은 단순 암기 숫자가 아니라, 이 수량을 기준으로 저장·취급 기준과 허가 여부가 달라지는 아주 중요한 기준입니다.


    제4류 위험물이란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액체로 분류됩니다.

    여기에는 특수인화물, 제1석유류, 알코올류, 제2석유류, 제3석유류, 제4석유류, 동식물유류가 포함됩니다.

    시험에서는 이 분류 순서를 그대로 묻기도 하고, 대표 물질을 주고 몇 석유류인지 맞히게 하기도 합니다.


    제1석유류부터 제4석유류까지 대표 물질 정리

    제1석유류는 비수용성액체 200리터, 수용성액체 4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휘발유와 아세톤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21도 미만인 물질입니다.

    그래서 제1석유류는 가장 쉽게 불이 붙는 축에 속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제2석유류는 비수용성액체 1,000리터, 수용성액체 2,0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등유와 경유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21도 이상 70도 미만입니다.

    시험에서는 등유와 경유를 제2석유류로 묶어서 기억하면 가장 편합니다.


    제3석유류는 비수용성액체 2,000리터, 수용성액체 4,0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중유와 클레오소트유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70도 이상 200도 미만입니다.

    문제에서는 중유가 나오면 제3석유류로 바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4석유류는 6,000리터입니다.

    대표 물질은 기어유와 실린더유입니다.

    기준은 인화점이 섭씨 200도 이상 250도 미만입니다. 사용자가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실린더유인데, 실린더유는 제4석유류로 정리하면 됩니다.

    참고로 알코올류는 400리터이고, 탄소수 1개부터 3개까지의 포화 1가 알코올이 기준입니다.

    동식물유류는 10,000리터입니다.

    시험에서는 석유류만 먼저 확실히 잡고, 그다음 알코올류와 동식물유류를 붙여서 외우면 정리가 잘 됩니다.


    시험장에서 바로 쓰는 암기법

    가장 쉬운 암기법은 대표 물질 중심으로 외우는 것입니다.

    휘발유는 제1석유류
    등유, 경유는 제2석유류
    중유는 제3석유류
    실린더유는 제4석유류

    이 흐름만 정확히 기억해도 기본 문제는 상당수 맞힐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정수량까지 같이 붙이면 더 좋습니다.

    휘발유 200리터, 등유·경유 1,000리터, 중유 2,000리터, 실린더유 6,000리터라고 연결해서 외우면 기억이 오래갑니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휘발유는 제1석유류입니다. 등유와 경유는 제2석유류입니다. 중유는 제3석유류입니다. 그리고 실린더유는 제4석유류입니다.

    시험에서는 비슷한 이름을 섞어서 내기 때문에, 특히 경유와 중유, 중유와 실린더유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지정수량이 작을수록 일반적으로 더 위험성이 큰 쪽으로 보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제1석유류가 200리터, 제2석유류가 1,000리터, 제3석유류가 2,000리터, 제4석유류가 6,000리터로 점점 커진다고 이해하면 숫자 암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구분 지정수량 대표 물질 암기 포인트
    특수인화물 50L 디에틸에테르, 이황화탄소 가장 위험, 지정수량이 가장 작음
    제1석유류 비수용성 200L / 수용성 400L 휘발유, 아세톤 휘발유 = 제1석유류
    알코올류 400L 메탄올, 에탄올 알코올류는 따로 400L
    제2석유류 비수용성 1,000L / 수용성 2,000L 등유, 경유 등유·경유 = 제2석유류
    제3석유류 비수용성 2,000L / 수용성 4,000L 중유, 클레오소트유 중유 = 제3석유류
    제4석유류 6,000L 기어유, 실린더유 실린더유 = 제4석유류
    동식물유류 10,000L 동유, 식물성 기름류 가장 수량이 큼


    마무리

    제4류 위험물은 겉으로 보면 숫자 암기 과목 같지만, 대표 물질과 연결하면 훨씬 쉬워집니다.

    시험 대비용으로는 먼저 “휘발유-제1석유류, 등유·경유-제2석유류, 중유-제3석유류, 실린더유-제4석유류”를 확실히 외우고, 그다음 지정수량 숫자를 붙이면 됩니다. 이 순서로 공부하면 문제를 볼 때 바로 분류가 떠오릅니다.


    제4류 위험물 지정수량 예상문제 5개

    정답을 고른 뒤 채점하기를 누르면 결과와 해설이 나옵니다.

    1. 휘발유의 분류로 맞는 것은?

    2. 등유와 경유의 지정수량으로 맞는 것은?

    3.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4. 실린더유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5. 대표 물질과 분류의 연결이 모두 맞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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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류 위험물 인화점 기준 지정수량까지 시험 핵심

    제4류 위험물은 인화점 기준으로 구분됩니다. 특수인화물부터 제4석유류까지 시험에 자주 나오는 인화점과 지정수량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제4류 위험물에서 인화점이 중요한 이유

    제4류 위험물은 단순히 “불이 잘 붙는 액체”가 아니라
    👉 인화점(Flash Point) 기준으로 분류되는 위험물입니다.

    인화점이란 무엇일까요?
    → 액체에서 발생하는 증기가 공기와 혼합되어 불꽃을 가까이 했을 때 순간적으로 점화되는 최저 온도를 의미합니다.

    이 개념이 중요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 인화점이 낮다 → 작은 열에도 쉽게 불이 붙는다 → 위험하다
    • 인화점이 높다 → 높은 온도에서만 불이 붙는다 →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따라서 시험에서는
    👉 “인화점 구간 + 해당 위험물 종류”를 묶어서 출제됩니다.


    제4류 위험물 인화점 기준 정리

    시험에 그대로 나오는 기준을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특수인화물

    • 인화점: 매우 낮음 (일반적으로 -20℃ 이하 수준)
    • 지정수량: 50L

    가장 위험한 물질군입니다.
    상온에서도 쉽게 증발하며 공기 중에서 바로 점화될 수 있습니다.

    대표 물질로는 디에틸에테르, 아세트알데히드 등이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가장 위험 → 지정수량 최소”


    제1석유류

    • 인화점: 21℃ 미만
    • 지정수량: 비수용성 200L / 수용성 400L

    대표적으로 휘발유, 아세톤 등이 포함됩니다.

    이 구간은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됩니다.
    왜냐하면 실온에서도 쉽게 점화되기 때문입니다.

    👉 핵심 포인트
    “실온에서도 위험하다 = 21℃ 미만”


    알코올류

    • 인화점: 약 21℃ 전후
    • 지정수량: 400L

    에탄올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알코올류는 따로 분류되지만
    👉 제1석유류 수용성과 지정수량이 동일하기 때문에 시험에서 매우 자주 헷갈립니다.

    👉 핵심 포인트
    “알코올 = 400L 별도 암기”


    제2석유류

    • 인화점: 21℃ 이상 ~ 70℃ 미만
    • 지정수량: 비수용성 1,000L / 수용성 2,000L

    대표 물질은 등유, 경유입니다.

    제1석유류보다 인화점이 높기 때문에
    👉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여전히 위험물입니다.

    👉 핵심 포인트
    “21~70℃ 구간 기억”


    제3석유류

    • 인화점: 70℃ 이상 ~ 200℃ 미만
    • 지정수량: 비수용성 2,000L / 수용성 4,000L

    윤활유, 중유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고온 상태에서만 점화되므로 위험성은 더 낮아집니다.

    👉 핵심 포인트
    “70℃ 이상부터는 비교적 안전 영역”


    제4석유류

    • 인화점: 200℃ 이상 ~ 250℃ 미만
    • 지정수량: 6,000L

    이 단계부터는 상당히 높은 온도에서만 점화됩니다.

    그래도 위험물로 분류되는 이유는
    👉 대량 취급 시 화재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핵심 포인트
    “200℃ 이상 = 고온 점화”


    동식물유류

    • 인화점: 250℃ 이상
    • 지정수량: 10,000L

    식용유, 동물성 기름 등이 포함됩니다.

    제4류 위험물 중에서는 가장 안전한 그룹입니다.

    👉 핵심 포인트
    “가장 안전 = 가장 큰 지정수량”


    인화점 흐름 한 번에 정리

    시험에서는 아래 흐름을 그대로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특수인화물 → 매우 낮음
    • 제1석유류 → 21℃ 미만
    • 제2석유류 → 21~70℃
    • 제3석유류 → 70~200℃
    • 제4석유류 → 200~250℃
    • 동식물유류 → 250℃ 이상

    이 순서 그대로 문제가 출제됩니다.


    지정수량까지 함께 정리

    인화점과 함께 반드시 같이 외워야 하는 것이 지정수량입니다.

    • 특수인화물 → 50L
    • 제1석유류 → 200 / 400
    • 알코올류 → 400
    • 제2석유류 → 1,000 / 2,000
    • 제3석유류 → 2,000 / 4,000
    • 제4석유류 → 6,000
    • 동식물유류 → 10,000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단 하나입니다.

    👉 “위험할수록 지정수량은 작다”


    시험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포인트

    1. 알코올류 vs 제1석유류(수용성)

    둘 다 400L라서 헷갈립니다.
    → 반드시 따로 구분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알코올류- 에탄올 . 제1석유류-아세톤


    2. 인화점 구간 혼동

    특히 많이 틀리는 구간

    • 21℃ 기준
    • 70℃ 기준
    • 200℃ 기준

    👉 이 세 개만 정확히 기억해도 절반은 맞습니다.


    3. 제3석유류와 제4석유류 혼동

    • 제3석유류 → 70~200
    • 제4석유류 → 200~250

    👉 “200℃ 기준으로 나뉜다”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제3석유류 부분이 간간히 출제가 됩니다.


    초보자를 위한 암기 방법

    시험 준비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1단계: 인화점 흐름 먼저 외우기

    “21 → 70 → 200 → 250”


    2단계: 앞뒤 개념 붙이기

    • 21 아래 → 제1석유류
    • 21~70 → 제2석유류
    • 70~200 → 제3석유류

    3단계: 지정수량 연결

    “50 → 200 → 400 → 1000 → 2000 → 6000 → 10000”


    이 3단계만 반복하면
    👉 암기 없이도 자연스럽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정리

    제4류 위험물은 단순 암기 과목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조 이해형 문제”입니다.

    핵심만 다시 정리하면

    • 인화점 = 위험도 기준
    • 인화점 낮을수록 위험
    • 지정수량은 반대로 증가
    • 숫자 흐름으로 접근하면 암기 쉬움

    이 구조만 이해하면
    👉 문제 유형이 바뀌어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제4류 위험물 인화점 기준 예상문제 (10문제)

    정답 확인을 누르면 오답 시 상세 해설이 표시됩니다.

    1. 인화점이 가장 낮아 위험성이 가장 큰 것은?




    2. 인화점이 21℃ 미만인 위험물은?




    3. 다음 중 인화점 범위가 21℃ 이상 70℃ 미만인 것은?




    4. 인화점이 70℃ 이상 200℃ 미만인 것은?




    5. 인화점이 200℃ 이상 250℃ 미만인 것은?




    6. 인화점이 250℃ 이상인 것은?




    7. 지정수량이 50L인 것은?




    8. 알코올류의 지정수량은?




    9. 인화점이 낮을수록 지정수량은 어떻게 되는가?




    10. 다음 중 가장 안전한 그룹은?






    관련 사이트

    https://all119.com/위험물안전관리법-제4류-지정수량-정리/

    https://all119.com/위험물-품명-수량-지정수량-배수-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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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류 위험물 특징 총정리 (인화성 액체)

    제4류 위험물은 인화성 액체로 인화점과 증기 발생이 핵심이다. 휘발성, 밀도, 물과의 관계, 저장 방법까지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을 정리 했음.


    🔥 제4류 위험물이란?

    제4류 위험물은 한마디로
    👉 **“불이 잘 붙는 액체”**입니다.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부분 액체 상태
    • 공기 중에서 증기를 발생
    • 이 증기가 공기와 섞이면 폭발성 혼합기체 형성
    • 불꽃, 정전기 등에 의해 쉽게 착화

    👉 시험에서는 “액체 자체”보다
    증기가 위험하다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4류 위험물 정리 노트 글 정리-인화성액체
    제4류 위험물 정리 노트 글 정리-인화성액체

    💨 핵심 특징 5가지 (시험 포인트)

    1️⃣ 인화점이 낮다

    • 인화점이란 → 불이 붙기 시작하는 최소 온도
    • 제4류는 대부분 인화점이 낮음

    👉 인화점 ↓ → 위험성 ↑


    2️⃣ 증기가 공기보다 무겁다

    • 대부분 증기는 공기보다 무거움
    • 바닥이나 낮은 곳에 체류

    👉 그래서 지하, 배수구, 바닥에서 폭발 위험 증가


    3️⃣ 물보다 가볍다 (중요 시험 포인트)

    • 대부분 물 위에 뜸

    👉 물로 소화하면?

    • 오히려 불이 퍼질 수 있음

    4️⃣ 휘발성이 강하다

    • 쉽게 증발 → 공기 중에 확산

    👉 환기 안 되면 위험 급상승


    5️⃣ 정전기 위험

    • 액체 이동 시 정전기 발생
    • 불꽃 없이도 착화 가능

    👉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제4류 위험물 분류 (시험 핵심 암기)

    구분특징
    특수인화물가장 위험 (인화점 매우 낮음)
    제1석유류휘발성 매우 강함
    제2석유류일반적인 연료
    제3석유류점도 높음
    제4석유류비교적 안전
    동식물유류자연발화 가능

    👉 순서 기억
    👉 특1 2 3 4 동


    ⚠️ 저장 및 취급 방법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부분입니다.

    ✔ 저장 방법

    • 밀폐 용기 사용
    • 직사광선 차단
    • 통풍이 잘 되는 곳

    ✔ 주의사항

    • 화기 엄금
    • 정전기 방지 (접지 필수)
    • 환기 확보

    🚒 소화 방법 (핵심 암기)

    제4류는 물 사용이 제한됩니다.

    ✔ 적절한 소화 방법

    • 포소화기
    • 분말소화기
    • 이산화탄소 소화기

    ❌ 부적절

    • 물 (특히 석유류)

    👉 이유: 물보다 가벼워 떠서 불 확산


    🧠 시험 핵심 요약 (암기용)

    • 인화성 액체
    • 증기가 더 위험
    • 인화점 낮음
    •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
    • 물보다 가벼움
    • 정전기 주의

    👉 한 줄 암기
    👉 “증기 위험 + 인화점 낮고 + 물에 뜨고 + 정전기 주의”


    제4류 위험물 예상문제 (인화성 액체)

    1. 제4류 위험물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2. 제4류 위험물의 증기 특징으로 옳은 것은?




    3. 제4류 위험물의 인화점이 낮을수록 의미하는 것은?




    4. 제4류 위험물의 소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5. 제4류 위험물의 대부분 성질로 옳은 것은?




    6. 제4류 위험물 취급 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7. 제4류 위험물의 저장 방법으로 옳은 것은?




    8. 제4류 위험물 화재 시 물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는?




    9. 제4류 위험물의 위험 원인으로 옳은 것은?




    10. 제4류 위험물 분류 중 가장 위험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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