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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누설검사관·과충전방지장치·설치거리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누설검사관·과충전방지장치·설치거리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핵심 정리. 누설검사관 4개소, 과충전방지장치, 90% 경보, 0.6m·0.3m·0.1m 설치 기준까지 쉽게 정리합니다.


    지하탱크저장소란 무엇일까?

    위험물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제조소, 옥내저장소, 옥외저장소, 옥내탱크저장소, 옥외탱크저장소, 지하탱크저장소처럼 비슷한 이름이 계속 나옵니다.

    처음 공부할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이름은 비슷한데 설치 기준의 숫자가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지하탱크저장소는 말 그대로 위험물을 저장하는 탱크를 지하에 설치하는 저장소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액체위험물을 저장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제4류 위험물처럼 인화성 액체와 연결해서 이해하면 훨씬 쉽습니다.

    지하에 설치한다는 것은 장점도 있지만 위험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탱크가 있기 때문에 누설이 발생해도 바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또 위험물이 넘치거나 새면 토양 오염, 화재 위험, 폭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탱크저장소는 시험에서 단순히 “지하에 설치한다” 정도로 끝나지 않고, 누설 확인 장치, 과충전 방지 장치, 탱크와 벽 사이 거리, 탱크 상호 간 거리 같은 세부 기준이 자주 출제됩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는 지하탱크저장소 문제를 어렵게 꼬아서 내기보다는 숫자 기준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복잡한 법 조문처럼 외우기보다는 시험에 나오는 핵심 숫자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탱크저장소는
    위험물을 지하에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
    누설 방지, 과충전 방지,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해야 하는 저장소입니다.

    즉, 지하탱크저장소 공부의 방향은 딱 세 가지입니다.

    첫째, 새는 것을 어떻게 확인하는가?

    둘째, 넘치는 것을 어떻게 막는가?

    셋째, 탱크를 어느 정도 깊이와 간격으로 설치하는가?

    이 세 가지만 잡으면 지하탱크저장소 문제는 훨씬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누설검사관과 과충전방지장치 핵심 정리

    지하탱크저장소에서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설비는 누설검사관입니다.

    누설검사관은 지하저장탱크에서 액체위험물이 새는지 확인하기 위한 관입니다.

    지하탱크는 땅속에 묻혀 있기 때문에 탱크 외부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탱크 주변에 검사할 수 있는 관을 설치해 위험물이 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시험 포인트는 아주 간단합니다.

    지하탱크저장소-정리노트
    위험물기능사-지하탱크저장소-정리노트

    액체위험물의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은
    4개소 이상 설치해야 합니다.

    여기서 숫자 4개소 이상이 중요합니다.

    문제에서 “지하탱크저장소의 액체위험물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은 몇 개소 이상 설치하는가?”라고 나오면 정답은 4개소 이상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왜 4개소일까를 너무 깊게 파고들기보다, 지하에 묻힌 탱크의 주변 상태를 여러 방향에서 확인하기 위한 최소 기준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과충전방지장치입니다.

    과충전이란 탱크에 위험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 넘칠 위험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지하탱크는 땅속에 있기 때문에 저장량을 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만약 주입 중에 탱크 용량을 초과하면 위험물이 역류하거나 누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저장탱크에는 과충전을 막기 위한 장치를 설치해야 합니다.

    시험에서 나오는 과충전 방지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탱크용량을 초과하는 위험물이 주입될 때 자동으로 주입구를 폐쇄하거나 위험물의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쉽게 말해, 위험물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막아주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탱크용량의 90%가 찰 때 경보음을 울리는 방법입니다.

    이 기준도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탱크가 100% 찼을 때 경보가 울리는 것이 아닙니다.

    90%가 찰 때 경보음을 울리도록 해야 합니다.

    왜 90%일까요?

    100%가 되어서야 알려주면 이미 늦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입 중에는 순간적으로 더 들어갈 수 있고, 작업자가 바로 멈추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위험물이 넘치기 전에 미리 알려주는 기준이 90%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핵심 기준
    누설검사관액체위험물 누설 검사용 관 4개소 이상 설치
    과충전방지장치 1탱크용량 초과 시 주입구 자동 폐쇄 또는 공급 자동 차단
    과충전방지장치 2탱크용량의 90%가 찰 때 경보음 작동

    여기서 시험에 나올 만한 표현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저장물이 넘치지 않도록 설치하는 장치”라고 나오면 과충전방지장치를 떠올리면 됩니다.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이라고 나오면 누설검사관 4개소 이상을 떠올리면 됩니다.

    이 두 가지는 지하탱크저장소 문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암기 포인트입니다.


    지하탱크저장소 구조 기준 쉽게 외우기

    지하탱크저장소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구조 기준입니다.

    여기서는 숫자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처음 보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숫자를 종류별로 나누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먼저 탱크의 윗부분 위치입니다.

    지하저장탱크의 윗부분은 지면으로부터 0.6m 이상 아래에 설치해야 합니다.

    즉, 탱크가 너무 얕게 묻히면 안 됩니다.

    지면 바로 아래에 탱크가 있으면 외부 하중이나 충격을 받기 쉽고, 안전성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탱크의 윗부분이 지면보다 충분히 아래에 있도록 0.6m 이상 기준을 두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주 나오는 문제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저장탱크의 윗부분은 지면으로부터 몇 m 이상 아래에 있어야 하는가?”

    정답은 0.6m 이상입니다.

    다음은 탱크전용실의 두께입니다.

    탱크전용실의 벽과 바닥은 두께 0.3m 이상의 콘크리트 구조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강도가 있는 구조로 해야 합니다.

    또 방수조치를 하고, 뚜껑 역시 방수조치를 한 두께 0.3m 이상의 철근콘크리트조로 설치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보통 “탱크전용실의 두께는 몇 m 이상인가?”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정답은 0.3m 이상입니다.

    이 숫자는 0.6m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외울 때는 이렇게 정리하면 좋습니다.

    지면에서 탱크 윗부분까지는 0.6m 이상

    탱크전용실 두께는 0.3m 이상

    즉, 깊이는 0.6m, 두께는 0.3m입니다.

    다음은 지하저장탱크와 탱크전용실 사이의 간격입니다.

    지하저장탱크와 탱크전용실 안쪽과의 사이는 0.1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탱크와 전용실이 딱 붙으면 안 된다”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탱크 주변에는 일정한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에는 마른 모래 또는 습기에 의해 굳지 않는 작은 입자의 마른 자갈분 등을 채우는 기준과 연결됩니다.

    여기서 시험 포인트는 0.1m 이상입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기준
    지하저장탱크 윗부분지면으로부터 0.6m 이상 아래
    탱크전용실 벽·바닥 두께0.3m 이상
    지하저장탱크와 탱크전용실 안쪽 간격0.1m 이상
    누설검사관4개소 이상
    과충전 경보탱크용량의 90%

    이 표는 시험 직전에 꼭 한 번 다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하탱크저장소는 내용 자체가 어렵다기보다 숫자가 섞이면서 헷갈리는 유형입니다.

    0.6m, 0.3m, 0.1m, 4개소, 90%

    이 다섯 가지 숫자를 먼저 잡아두면 기본 문제는 대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탱크가 2개 이상일 때 상호 간 거리 기준

    지하탱크저장소에서 또 하나 자주 출제되는 부분은 탱크가 2개 이상 인접하여 설치되는 경우입니다.

    탱크가 하나만 있으면 탱크 자체의 깊이와 전용실 기준만 보면 됩니다.

    하지만 탱크가 2개 이상 나란히 설치되면 탱크 사이의 간격도 중요해집니다.

    기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저장탱크를 2개 이상 인접하여 설치하는 경우
    그 상호 간 거리는 1m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2개 이상의 지하저장탱크 용량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인 경우에는
    0.5m 이상이면 됩니다.

    여기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함정은 “무조건 1m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본 기준은 1m 이상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라는 조건이 붙으면 0.5m 이상으로 완화됩니다.

    따라서 문제를 풀 때는 반드시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인지, 초과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탱크 상호 간 거리
    기본 기준1m 이상
    탱크 용량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0.5m 이상
    탱크 용량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초과1m 이상

    이 기준은 위험물기능사에서 보기 좋게 출제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

    “지하탱크저장소의 탱크가 2개 이상 인접하여 설치되는 경우, 탱크 용량의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라면 상호 간 거리는 몇 m 이상인가?”

    정답은 0.5m 이상입니다.

    반대로,

    “지정수량의 100배를 초과하는 경우 상호 간 거리는 몇 m 이상인가?”

    정답은 1m 이상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100배 이하”와 “100배 초과”의 구분입니다.

    100배 이하면 0.5m, 100배 초과면 1m입니다.

    여기서 이상과 초과의 표현도 조심해야 합니다.

    100배 이하는 100배를 포함합니다.

    100배 초과는 100배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초보자들이 계산 문제에서 틀리는 이유는 위험물 자체를 몰라서가 아니라 이런 조건 표현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지하탱크저장소를 공부할 때는 숫자만 외우지 말고 조건까지 같이 외워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직전 암기용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지하탱크저장소 핵심 암기 문장입니다.

    액체위험물 누설검사관은 4개소 이상.

    과충전방지장치는 자동 폐쇄·자동 차단 또는 90% 경보.

    탱크 윗부분은 지면에서 0.6m 이상 아래.

    탱크전용실 두께는 0.3m 이상.

    탱크와 탱크전용실 안쪽 간격은 0.1m 이상.

    탱크 2개 이상 인접 설치 시 기본 1m 이상.

    단, 지정수량 100배 이하이면 0.5m 이상.

    이 정도만 정확히 정리해도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문제는 훨씬 안정적으로 풀 수 있습니다.

    지하탱크저장소는 외우는 숫자가 많아 보이지만, 시험에서 묻는 포인트는 반복됩니다.

    누설을 확인하는가?

    넘치는 것을 막는가?

    지하에 충분히 깊게 설치했는가?

    탱크전용실과의 간격은 확보했는가?

    여러 탱크가 있을 때 상호 간 거리는 맞는가?

    이 흐름으로 이해하면 단순 암기보다 오래 기억됩니다.

    위험물기능사 시험은 처음에는 낯선 용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장소별 기준을 하나씩 정리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특히 지하탱크저장소는 숫자형 문제로 나오기 쉬우므로, 오늘 정리한 숫자들을 반복해서 보면서 익숙하게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물기능사 지하탱크저장소 예상문제 5문제
    1. 지하탱크저장소에서 액체위험물의 누설을 검사하기 위한 관은 몇 개소 이상 설치해야 하는가?
    2. 지하저장탱크의 저장물이 넘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장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3. 지하저장탱크의 과충전 방지 기준으로 옳은 것은?
    4. 지하저장탱크의 윗부분은 지면으로부터 몇 m 이상 아래에 설치해야 하는가?
    5. 지하저장탱크 2개 이상을 인접하여 설치할 때, 탱크용량의 합계가 지정수량의 100배 이하라면 탱크 상호 간 거리는 얼마 이상이어야 하는가?


  • 위험물 제조소등이란? 제조소·저장소·취급소 개념

    위험물 제조소등이란? 제조소·저장소·취급소 개념

    위험물 관련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헷갈리는 말이 바로 제조소등입니다.
    이 용어는 위험물기능사 시험에서도 자주 나오고, 위험물안전관리법 파트의 기본 개념이기도 해서 초반에 정확히 잡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진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위험물, 지정수량, 제조소, 저장소, 취급소, 그리고 제조소등의 의미를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암기만 하려고 보면 헷갈리기 쉬운데,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 문제를 풀 때 훨씬 편해집니다.


    위험물 제조소등이란 무엇인가

    먼저 가장 큰 틀부터 보면 됩니다.

    제조소등
    제조소 + 저장소 + 취급소
    이 세 가지를 통틀어 부르는 말입니다.

    즉, 위험물을 다루는 장소를 법적으로 구분할 때

    1. 제조하는 곳
    2. 저장하는 곳
    3. 취급하는 곳
      으로 나누고, 이것을 합쳐서 제조소등이라고 부릅니다.

    시험에서는
    “제조소등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라는 식으로 아주 기본적으로 물어보기도 하고,
    각 장소의 정의를 따로 구분해서 묻기도 합니다.

    핵심은 어렵지 않습니다.

    • 제조소: 위험물을 만드는 곳
    • 저장소: 위험물을 보관하는 곳
    • 취급소: 위험물을 제조 외의 목적으로 다루는 곳

    이렇게 먼저 큰 흐름을 잡고 들어가면 됩니다.


    위험물과 지정수량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제조소등을 이해하려면 먼저 위험물지정수량을 알아야 합니다.

    위험물이란

    위험물은 쉽게 말해
    인화성, 발화성 등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있는 물품입니다.

    즉, 불이 잘 붙거나, 열이나 충격 등에 의해 위험하게 반응할 수 있는 물질을 말합니다.
    그래서 아무 장소에서나 마음대로 보관하거나 취급할 수 없고, 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관리해야 합니다.

    위험물기능사 공부를 하다 보면 제1류, 제2류, 제3류, 제4류처럼 종류별 위험물도 배우게 되는데, 그보다 더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위험물은 일반 물질과 달리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기준이 특별히 필요한 물질”이라는 점입니다.

    지정수량이란

    지정수량은
    허가나 규제의 기준이 되는 수량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위험물을 아주 조금 다루는 것과, 많은 양을 다루는 것은 위험도가 다릅니다.
    그래서 법에서는 위험물마다 “이 정도 이상이면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는 기준을 두는데, 그것이 바로 지정수량입니다.

    쉽게 말하면,

    • 지정수량 미만: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함
    • 지정수량 이상: 허가, 시설기준, 안전관리 기준 등이 중요해짐

    이런 구조입니다.

    즉, 제조소·저장소·취급소를 판단할 때도 지정수량 이상인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사진에 나온 설명도 모두 이 지정수량을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제조소·저장소·취급소의 뜻을 쉽게 구분해보자

    이제 가장 중요한 본론입니다.
    이 세 가지를 정확히 구분해야 시험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제조소

    제조소
    위험물을 제조할 목적으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기 위해 허가받은 장소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제조입니다.
    즉, 단순히 보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물을 만들어내는 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공정에서 위험물을 생산하거나 혼합하여 만들어내는 장소라면 제조소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자주 헷갈리는 부분은
    “위험물을 다루면 다 제조소 아닌가?”
    하는 점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 만드는 곳이면 제조소
    • 보관 중심이면 저장소
    • 제조가 아닌 사용, 판매, 주유, 이송 등이면 취급소

    이렇게 나누면 됩니다.

    그리고 사진에서도 정리되어 있듯이 제조소는 1개입니다.
    즉, 분류상 따로 여러 종류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위험물제조소 하나로 보면 됩니다.


    저장소

    저장소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하기 위해, 법령 기준에 따라 허가받은 장소입니다.

    핵심 단어는 저장입니다.
    말 그대로 위험물을 쌓아 두거나 보관하는 목적이 중심인 장소입니다.

    시험에서는 제조소와 저장소를 헷갈리게 보기 좋게 내는데, 구분 기준은 아주 단순합니다.

    • 생산·제조 목적이면 제조소
    • 보관 목적이면 저장소

    사진에 따르면 저장소는 총 8개 종류로 정리됩니다.

    1. 옥내저장소
    2. 옥외저장소
    3. 옥내탱크저장소
    4. 옥외탱크저장소
    5. 지하탱크저장소
    6. 이동탱크저장소
    7. 간이탱크저장소
    8. 암반탱크저장소

    이 부분은 시험에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저장소의 종류가 아닌 것은?” 같은 문제로 잘 나옵니다.

    외울 때는 그냥 한 번에 다 외우기보다, 저장 방식과 위치로 나누어 보면 편합니다.

    • 건물 안/밖: 옥내저장소, 옥외저장소
    • 탱크형 저장: 옥내탱크, 옥외탱크, 지하탱크
    • 이동 또는 특수형: 이동탱크, 간이탱크, 암반탱크

    이렇게 묶어서 보면 머리에 더 잘 들어옵니다.


    취급소

    취급소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제조 외의 목적으로 취급하기 위해 허가받은 장소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표현은 제조 이외의 목적입니다.

    즉, 위험물을 만들지는 않지만
    판매하거나, 옮기거나, 주유하거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장소가 취급소가 됩니다.

    사진에서는 취급소를 총 4개 종류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1. 주유취급소
    2. 판매취급소
    3. 이송취급소
    4. 일반취급소

    이 부분도 저장소와 함께 세트로 암기해야 합니다.

    특히 시험에서는

    • 주유취급소는 취급소인가 저장소인가
    • 판매취급소는 어떤 분류인가
    • 일반취급소는 제조소등 중 어디에 속하는가

    이런 식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정답은 모두 취급소입니다.


    왜 제조소등 개념이 중요한가

    많은 분들이 이 단원을 처음 보면
    “정의만 외우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본 정의 암기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단순 암기보다 구분 능력을 보는 문제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방식입니다.

    • 위험물을 만드는 장소인가?
    • 지정수량 이상인가?
    • 저장 목적 중심인가?
    • 제조 외의 사용·판매·주유 목적인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제조소, 저장소, 취급소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즉, 제조소등 파트는 뒤에 배우는
    시설 기준, 소화설비, 안전거리, 허가 기준 같은 내용의 출발점입니다.

    개념이 흔들리면 뒤 단원도 같이 헷갈립니다.
    반대로 여기만 정확히 잡아도 위험물 법규 파트가 훨씬 쉬워집니다.


    시험에서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정리

    이 부분은 꼭 체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제조소등은 하나의 장소 이름이 아니라 묶음 표현입니다.
    즉, 제조소등 = 제조소, 저장소, 취급소 전체를 뜻합니다.

    둘째, 지정수량이라는 기준이 중요합니다.
    그냥 위험물을 다루는 모든 곳이 제조소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정수량 이상을 기준으로 보는 개념이 핵심입니다.

    셋째, 저장소는 8개, 취급소는 4개, 제조소는 1개라는 틀을 기억해두면 문제 풀이가 빨라집니다.

    넷째, 취급소는 제조 외의 목적이라는 표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이 문구 하나만 기억해도 제조소와 취급소를 구분하는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다섯째, 주유취급소, 판매취급소, 이송취급소, 일반취급소는 전부 취급소입니다.
    이름이 익숙해서 따로 외우기 쉬운데, 분류상 같은 묶음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초보자용 암기법으로 정리해보자

    처음 공부하는 분이라면 아래처럼 외우면 편합니다.

    제조소등 = 제저취

    • 제조소
    • 저장소
    • 취급소

    그리고 개수는
    제조 1, 저장 8, 취급 4

    이렇게 숫자로 같이 외우면 기억이 오래갑니다.

    또 의미는 아주 간단히 이렇게 정리하면 됩니다.

    • 제조소: 만든다
    • 저장소: 보관한다
    • 취급소: 제조 말고 다룬다

    이 정도로 머릿속에 구조를 먼저 넣은 뒤, 세부 종류를 붙이면 암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마무리

    위험물 제조소등은 위험물안전관리법 파트의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입니다.
    처음에는 용어가 딱딱하고 비슷해 보여서 어렵게 느껴지지만, 핵심은 아주 단순합니다.

    • 위험물을 만들면 제조소
    • 위험물을 보관하면 저장소
    • 위험물을 제조 외의 목적으로 다루면 취급소
    • 이 셋을 묶어서 제조소등

    그리고 여기에 항상 따라붙는 기준이 바로 지정수량입니다.

    이 개념만 정확히 이해해도 뒤에서 배우는 저장소 종류, 취급소 종류, 허가 기준, 시설 기준 문제를 훨씬 수월하게 풀 수 있습니다.
    시험 대비를 하는 분이라면 오늘은 최소한
    제조소 1개, 저장소 8개, 취급소 4개
    이 틀만큼은 확실히 기억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위험물 제조소등 관련 예상문제 5개

    1. 다음 중 제조소등의 의미로 옳은 것은?

    1. 제조소만을 말한다
    2. 저장소만을 말한다
    3. 제조소, 저장소, 취급소를 통틀어 말한다
    4. 위험물 운반차량만을 말한다

    정답: 3

    해설:
    제조소등은 위험물안전관리법에서 제조소, 저장소, 취급소를 합쳐 부르는 말입니다. 시험에서는 가장 기본 개념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2. 다음 중 저장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옥내저장소
    2. 옥외탱크저장소
    3. 일반취급소
    4. 지하탱크저장소

    정답: 3

    해설:
    일반취급소는 취급소에 해당합니다.
    저장소에는 옥내저장소, 옥외저장소, 옥내탱크저장소, 옥외탱크저장소, 지하탱크저장소, 이동탱크저장소, 간이탱크저장소, 암반탱크저장소가 있습니다.


    3. 다음 중 취급소의 종류로 옳은 것은?

    1. 주유취급소
    2. 옥외저장소
    3. 옥내탱크저장소
    4. 암반탱크저장소

    정답: 1

    해설:
    취급소의 종류는 주유취급소, 판매취급소, 이송취급소, 일반취급소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저장소의 종류입니다.


    4. 지정수량의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위험물의 실제 무게를 말한다
    2. 허가나 규제의 기준이 되는 수량이다
    3. 저장소의 개수를 말한다
    4. 위험물의 제조 시간 기준이다

    정답: 2

    해설:
    지정수량은 위험물안전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허가 여부와 시설기준 적용의 기준이 되는 수량입니다. 지정수량 이상이면 제조소등 관련 규제가 적용됩니다.


    5. 다음 중 제조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위험물을 저장하기 위한 장소이다
    2. 위험물을 판매하기 위한 장소이다
    3. 위험물을 제조 외의 목적으로 취급하는 장소이다
    4. 위험물을 제조할 목적으로 지정수량 이상 취급하는 허가 장소이다

    정답: 4

    해설:
    제조소는 위험물을 제조할 목적으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기 위해 허가받은 장소입니다.
    저장 목적이면 저장소, 제조 외 목적이면 취급소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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